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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80
이 글은 5년 전 (2020/6/14) 게시물이에요
그냥 이유 없고 자기가 걱정돼서 정한 룰이래....ㅋㅋㅋㅋ 

참고로 나 평소에 술 자주 마시고 그러지 않아서 친구 집 가서 밤새 술 마신다거나 그럴 일 없음 

엄마한테도 가서 뭐 저녁 먹을 때랑 자기 전에 사진 보낸다고 했는데 됐고 그냥 안 된대 

참고로 나 지금 21살...^^ 근데 31살이 되어도 안 된다는데 이해가 안 가네 그래서 걍 내 마음대로 하려고 

 

엄마가 그 친구 누구인지도 알고 동성 친구임 ㅠ 

딸 가진 엄마라서 정한 룰이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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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싘 ㅋㅋㅋㅋ 마지막
근데 그래여댐 ㅋㅋ 하나 하나 들어주다보면 끝도없다
나도 우리아빠가 좀 저런 스타일 이신데
좀 어릴때부터 막 나갔어여했다 싶어 요즘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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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리얼 ㅋㅋㅋㅋ 막나가야겠어 나 지금까지 한번도 친구 집에서 자고 온 적 없다... ^___^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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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돟ㅎ 그래도 난 이제 따로 나와살아서 그래도 이제 숨통 트여 ㅋㅋㅋㅋㅋㅋ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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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가 살고 싶다~~~~ 근데 울 엄마는 이미 작년에 긱사도 절대 안 된다고 하신 분이라 속터져 부럽다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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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헉 기숙사도 안된다 하셨구나ㅠㅠㅠㅠ난 멀어서 어쩔루없이 기숙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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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흑 그래서 매일 한시간 넘게 통학했었어 지금은 싸강이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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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와앙.. 태워다 ㅈ실것도 아니먄사 너무해...ㅜㅜㅜㅜㅜ 난.통학할라면,,,가는데만 세네시간 걸렸을것 가탱서...또를ㄹ륵 난 차라리 대학 안다녔을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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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그 시간이면 오바깅 하다... 난 지금 걸리는 시간도 등교길마다 분조장 오는데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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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분조장ㅋㅋㅋㅋ스니 웃곀 ㅋㅋㅋㅋ
하.. 아무튼.. 이겨내길 바랄게..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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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내일 함 결판을 내볼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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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화팅!!!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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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막줄 진짜 공감 나 쓰니항 동갑인데도 답답하고 계속 눈치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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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리면 어릴수록 조아
겁나 부깆혀 바 ㅋㅋㅋ
나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을정도류 만날 아빠가 나 괴롭혔는데
이제.나 어느정도 포기한듯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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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엄마는 여자라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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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울엄마도 그 이유 포함된듯~~ 딸 키우는 엄마로써 정한 룰이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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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21살~~ 통금 12시~~~ 분기에 한 번 노 통금데이 있는데 저번에 5시에 들어왔다가 욕 미친듯이 먹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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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세상이 미친건데 내가 왜 숨어 살아야해 진짜 짜증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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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ㅋㅋㅋㅋ 학교 앞에서 동기들이랑 술 마셔도 10시부터 전화 온다 미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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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과팅 나가면 9시부터 전화오더라 진짜 미쳐 내가 왜 과생활 안하고 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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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제 전화오면 보기시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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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남동생은 초딩때부터 외박 됐던게 ㄹㅈㄷ 왜 차별해 엄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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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난 여동생 있는데 나도 남자 혈육 있었으면 빼박 그랬을거야...^^ 속터진다 정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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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혹시 또 다른 나..? 나 22살인데 32살에도 안된다 그럼 남자 없이 여자만 있다 해도 안된대 밖에 안나가고 친구집이여도 집 가는 게 더 위험한데 알아서 택시 타고 당장 오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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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ㅋㅋㅋㅋ 난 아예 엄마가 내일 친구 집에서 다 놀고 전화하래 데리러 간다고 ㅠ 진짜...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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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악...ㅠㅠㅠ 누군지 알아도 허락 안해주는데 솔직히 억지 같아... 내가 술집에서 마시면서 밤샌다고 하면 걱정되는 건 ㅇㅈ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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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졍 나도 억지같아 ㅎㅎ 애초에 내일 친구 집에서 빔프로젝터로 뭐 보기로 해서 그거 보고 자고온다는거라 나가서 술먹고 그럴 일이 없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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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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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터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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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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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아니 그냥 이유가 없고 무작정 안 된다는 게 너무 어이없어 난 안전하다는 걸 피력하려고 가서 오만 인증샷 다 보낸다고 하는데 눈막귀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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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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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완전 인정 ㅠ 근데 문제는 내가 첫째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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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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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프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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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우리집같아,, 우리집도 내가 막낸데 별난놈 이미지 박혀서 언니들이 나보다 심해도 그냥 나만 별난놈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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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통금이 10시인데 외박은됨ㅋㅋㅋㅋㅋ 잘곳만 있음 오케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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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 럽 다 진짜,,,,,,, 나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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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거 하나하나 무시하고 까불면 엄마도 하다하다 누그러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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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제 막나갈거야 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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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락은 꼭 드리고! 능글맞게 구셈 아무리 구박하고 뭐라고 해도 ㅎㅎ 으응 엄마가 걱정하는 거 알ㅈ~ (하면서 안 들어가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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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져아 우리엄마 농담도 다큐로 받는편이깅한데... 해볼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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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우 듣기만해도 답답~~~~~~ 무조건 집 벗어나야 가능한겅데 ㅠㅠㅠ 아니면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반박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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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지하게 내가 이유를 하나하나 얘기하려고 하면 됐다고 안 들으려고 하는 걸 보니까 걍 말 안통하는거같아 ㅎ...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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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걍 싸우자는 식으로 해봐 응 난 오늘부터 엄마 말 안듣기 룰 세웠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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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집도 진짜 엄한편인데 술마시고 노는거 젤재밌어서 스무살때 맨날천날 술마시고 언제오냐고 전화와도 씹으면서 혼나고 하다보니까 지금은 외박까지도 가능해졌다... 휴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부딪히는게 젤 조은거같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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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선배님 저도 그 길을 따르겟습니다 응원해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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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화이팅!! 나 진짜 엄청 혼나고 부모님도 속상해하셨는데 나중되니까 다 이해해주셨어
쓰니네 어머님도 얼른 이해해주실날이 오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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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ㅜㅜ 진짜 내 말을 좀 들었음 좋겠어 나도 그럴 날이 왔음 좋게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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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스무살은 늦게 들어가고 혼나고 또 늦게들어가고 혼나고 반복이었다 진짜루ㅠㅠ 쓰니도 일년만 버티면 꼭 그런날 올거야!! 아자아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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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랑 똑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12시 신데렐라였는데 걍 무시하고 아침까지 놀아서 수도 없이 문걸어 잠겼는데 그래도 계속 무시하고 아침까지 노니까 이젠 포기하고 놓아주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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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여자라서~~처녀라서 이런당 ㅋㅋㅋㅋㅋㅋㅋ결혼하기 전까지는 외박 일절 안 된데,,그래서 억울해서 결혼하면는 ? 물으니깐 남편한테 허락맡아야지 이러셨음ㅎㅎㅋㅋ정말 답답해서 화가 나ㅋㅋ
나 비혼주의잔데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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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까 니가 결홍해서 나가 살면 모를까!! 해서 아니 나 진심으로 결혼 안 한다고 하고 싸웠어 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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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번에 정말 방황해서 깽판쳤다가 용돈 끊길 뻔해서 그냥 이대로 사는 중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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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거 한번 깽판쳐야함... 안그럼 41살까지도 그러실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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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상상했는데 에바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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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ㄹㅇ 한번 부딪히면 됨 우리집은 엄한편은 아닌데 딸이어서 되게 걱정하시는 편이었거든 근데 첫차 한번 타고 가니깐 뭐 더 이상 말 안하시더라 그래서 막차랑 첫차만 타고 옴 우리집이 막 전화하고 그런편은 아닌데 한번 딱 어기면 편해짐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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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도 어릴적부터 엄했다.. 하물며 남동생에게도 엄했음... 외박 절대안되고 되더라도 걔네 부모님이랑 다 연락닿아서 안전하게 못오면 자기책임이란 소리 들어야했고 피씨방은 불건전의 끝판왕이었으며 노래방도 무조건 부모동행이어야한다는 주의를 가지고계셨다. 그치만 반항기심한 익인은 멋대로 밤늦게 들어오고 부모님께 바락바락 대들었다... 요즘 그렇게 누가 그러냐고 꼰대냐고... 그 결과 나랑 동생들은 자유를 얻음... 엄빠에게 대들던 나는 불효녀일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했어야 할 문제고 나는 동생들에게 영웅이 되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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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집도 그런 룰 있는데.. 언니가 대학교 때 그 룰에 반항했어서 그 후로 통금 1시 된게 나 대학생 때부터 적용됐는데 동생은 남자애라고 그냥 새벽 5시에 들어와도 늦게 들어오네 하고 말음.... 쓰니도 한 번 큰 맘 먹고 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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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한 번은 배째야 혼내고 나서 왜그랬냐고 물어보실걸 그러면 이거는 너무 심하다고 나도 외박하고 싶다고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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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착한 딸래미였어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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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아빠가 그럼
우리 언니 늦게까지 놀고 친구집에서 자고간다니까
안된다고 택시타고 집 오라함 외박도 안되고
그래서 그걸 내가 깸.. 친구들이랑 몇박으로 여행다니고
친구집에서 자고 다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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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동생이 깨줬음 좋겠다 근데 고딩이라 그럴 일 없겟지... 근데 웃긴 건 여행은 된다?? 작년에도 여행 몇번씩이나 다녀왔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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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나만 깼어
언니는 안돼ㅋㅋㅋㅋㅋ 첫째라 그런가 더 엄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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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동생도 친구집가서 파자마파티 한 적 있네,,, 또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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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자취가 답이야
얼른 자취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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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스물아홉..!외박하면 그 날은 사망임ㅋㅋㅋ통금도 옛날엔 10시 반이였다가 요즘은 구냥 막나가는 중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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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우 쓰니 답답하겠다 ㅏㅠ
난 통금은 없지만 암묵적으로 11시 넘어가면 늦다고 생각해서 대략 12시쯤까지 노는 날은 좀 늦는다고 연락하면 알았다고 하시고 기다리는데 새벽까지 놀고싶다거나 그러면 그냥 친구집서 잔다고하고 외박해버려서,,,
일단 초반이 어려울테지만 반복하면 어머님도 포기하고 익숙해지지 않으시려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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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유교걸이야 엄마... 말이 안 통해 갑갑해애애애앵애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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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래서 친구집와서 자고 간다고 늦게 연락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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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 이러면 진짜 엄마 디집어지실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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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울 엄마도 외박 진짜 싫어해 위험해서 그렇다는데 12시 넘어가면 친구집에서 자는 게 더 안전하지......새벽 1시에 집에 들어오라는 거 보고 팍식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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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ㅜㅜ 그게 더 위험한 거 어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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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그래서 전에 한번 걍 연락 다 씹고 친구집에서 잤다가 외출금지당함...ㅋㅋㅋㅋ 진짜 집 나가고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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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 나 진짜 나가살고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슬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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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3살인데 나도 21살까지 그랬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친구 자취방에서 자고온다고 통보하고 안들어가니까 좀 풀어주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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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21익...난 원래 항상 외박 일체 허락 ㄴ였는데 대학가면서 긱사쓰고 하니까 20살부터는 좀 풀어주시던데? 본가와서 친구들이랑 놀고, 대학 애들이랑 펜션으로 1박2일 이런거 가는거... 사실 내가 집요한성격이라 좀 논리적으로 오래 붙들고 따진다던지 설득한다던지 떼쓰기...잘해..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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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같은 남매인 오빠한테도 적용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오빠는 길바닥에서 자도된다고 하고 나는 해외여행도 결혼하면 가라하고 진짜 해외여행갈라고 이혼해야될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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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엄만 새벽 세네시에도 차라리 자기가 차타고 가겠다고 함
엄마 왜 걱정하는지 알겠어서 난 괜찮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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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걱정하는 이유 알겠어서 그런 일 없다고 집에만 있을 거고 사진 다 보내고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내 말을 안 듣더라... 갑갑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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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사건사고가 예고하고 나는 건 아니니까 엄마마음도 이해는가. 답답하긴 하겠지만 바탕에 깔린 마인드가 사랑이고 걱정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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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엌ㅋㅋ 마자 나중고등학교때 친구집에서 놀때 4시에 데릴러오셨었다... 친구들도 진짜 어머니가 걱정하시는구나...하고 이해해주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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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친구 엄마들도 한두시에는 차타고 와주시던데 다들 엄마맘은 똑같어.. ⸝⸝ʚ̴̶̷̆ ̯ʚ̴̶̷̆⸝⸝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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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ㅋㅋㅋㅋㅋ 마자 그러구 혹시 친구들도 택시타구간다구하면 어떻게 여자애들을 이 늦은 시간에 혼자보내...! 하면서 데려다주심 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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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이해 가... 엄마는 아니고 할머니 손에 자라서 할머니가 외박하지 말라고 하시거든. 만약 입장 바뀌고 할머니가 외박한다 그러면 나도 걱정 될테니까 그 마음 알고 외박 안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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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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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무리 사진 보낸다 그래도 같이 있는 게 아닌 이상 걱정하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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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난 충분히 방식을 제시했다고 생각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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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음 근데 익인이가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딸을 못 믿는 게 아니리 세상이 너무 험하고 수많은 변수들도 있으니까 어머님 마름대로 익인이 아끼는 걸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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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아끼는 건 알지만 이걸 지금까지 겪어온 입장에서는 밉다 ㅠㅠ 그리고 이 일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말 안 통하는 부분이 많아 예전엔 같이 싸웠는데 이제는 내가 많이 굽히고 들어감... 그래도 안 변하니 더 갑갑한가보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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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그치 막무가내로 요구 당하면 당연히 누구라도 충분히 답답해 할 거야 어머님이 익인이도 이해하려고 조금 더 귀 기울여 주시면 좋을텐데 서로 합의 같은 건 해봤어...? 나 같은 경우는 대학 생활에서만 즐길 수 있으니끼 MT는 허락 처럼 합의 봤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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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3살 통금 10시 나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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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10시는 진짜 오바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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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ㄹㅇ 여자라서가 안된다는게 난 너무 짜증나ㅠㅠㅠ 나 몇년 내내 숏컷이고 키도나름 큰편이라 남자로 오해 받은적 많은데 그래도 안된데 진짜 어이없음 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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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니 집에만 있을 건데 왜!!!! 왜!!!!!!!! 사진 다 보낼 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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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난 엄마 입장도 이해는 돼 우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남자들한테 많이 시달리셔서 ㅠㅠㅠ 자기 거절했다고 자살할 거라고 협박하는 사람도 있었고 엄마 좋다고 스토킹 하고... 그리고 동생도 아직 중학생인데 친구랑 논다고 나갔다가 술 먹고 꽐라돼서 남자애한테 엎혀온 적도 있어서 엄마가 어떤 거 걱정하는 지는 알 것 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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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도 알아서 사진 다 보내고 할거고 집에서 무슨 영상 보기로 해서 그거 보고 자고 오는 거라고 얘기했눈데 진짜 ㅜㅜ 안들어주신다 내 말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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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무리 대화하려고 해도 그쪽에서 닫아버리면 많이 답답하겄다... 그리고 난 아직 미자지만 쓰니는 성인인데ㅠㅠ 결국 답을 정해 놓고 대화를 하면 끝도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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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딱 답을 정해두고 하는 기분이야 내가 절충점을 찾아서 그럼 a는? b는? 해도 걍 응 안돼 이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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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0살인데 워낙 고딩때부터 연예인 본다고 밤샘하러 나가고 혼자 서울 2박 3일 놀다오고 (경비 전부 내가 벌어서 씀) 그러다 보니 엄마도 그냥 미리 말만 하면 조심히 갔다온나만 하고 마시더라 1월부턴 술 마신다고 4시에 들어가도 2시쯤 한번 전화오고 주무심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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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냥 지금 막 나가서 뚫어야돼... 언젠간 ㄱㅊ아지겠지 해도 안 괜찮아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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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ㄹㅇ 나 고3 졸업식 직전에 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 한 것도 안 된다고 하셔서 기다린다고 나아질 것 같지 앟아 전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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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21살인데 통금 11시 ^^ 대학교 같은지역다녀서 자취도 못함 친구집에서 못자는것도 물론이고 술먹다가 막차타고 집와야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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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지다,, 진짜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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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막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하면서 반항해보라하잖아? 그럼 통금 9시될듯 울엄마는 반항하면 더 심하게 잡을걸 ㅋㅋㅋ 다른건 다 좋은데 왜 통금에 엄격할까 진짜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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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울 엄만 통금은 둘째치고 그냥 남의 집 가는걸 싫어하더라 민폐라구 그래서 어디 친구집 놀러간다고 말을 못함,, 통금은 한 9시부터 연락와서 막차타고 10시반쯤 집에 들어가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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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내가 외동이기도 하고 아빠가 외국에 있기도 해서 그냥 웬만하면 집에도 일찍들어오고 외박 잘 안 한당 집에 혼자 있으면 얼매나 쓸쓸할까 싶기도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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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 친구 집 가서 자고 와도 되냐는 말 태어나서 세 번도 안 한 것 같애... 근데 이걸 허락을 안 해 주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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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가족은 친구네에서 잔다고 하면 어릴때는 그 집에 피해주는 거라고 안된다고 했는데
성인 되니까 암 상관 안함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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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여행만 외박 가능해서 한달에 “여행”을 몇번씩갔는데 코로나때문에 이것도 안통하고...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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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부모님이 걱정하는 엄한 일은 아침에도 대낮에도 생길 수 있는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거짓말만 늘어난다고요 ㅠㅠㅠ내가 술에 떡이되는 것도 아니고 연락이 안 되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why???근데 일단 부모님집이니까 얌전히 사는 중인데 보증금모으면 바로 나가살거야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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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예 술을 마실 생각이 1도 없고 술약속도 아닌데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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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알콜향 진짜 싫어하고 소주는 마시면 두드러기나서 살면서 취해본 적이 없거든?? 근데도 걍 밤이라서 안된대 ㅎㅎ어~~~디 여자가 밤늦게 싸돌아다니냐고 큰일난다고 ㅠㅠ웃긴게 고3때 독서실다닐 때는 1시에 집와도 뭐라 안하심ㅋㅋㅋ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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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ㅋㅋㅋㅋ 뭐 독서실 쪽 길에는 수호천사가 지켜주나요... 나도 고3때 막 두 시 넘어서 왔는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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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진짜 우리집이랑 똑같다 ㅋㅋㅌㅋ한번은 엄마가 청년경찰 영화보시고 통금 9시 이전으로 줄인적 있음ㅋㅋㅋㅋㅋ ㅋㅋ지금 생각해도 넘 어이없는 ㅋㅋㅋ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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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오 울 아빠도 그럼 ㅎㅎㅋㅋㅋㅋㅋㅋㅋ나 여행 외박 다 안돼 저번에 친구집가서 잔다그랬는데 거절당한 이유가 친구네 집에 남자(아버지)가 있어서... 친구를 우리집으러 데려와서 자라는데 우리집은 아빠랑 오빠두명해서 남자가 셋이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걍 다 안됨 외박이 안돼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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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통금시간이 버스 끊기기전이였어 택시 위험하다고 그래서 밤새 밖에서 놀고 첫차타고 집에 갔었지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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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진짜 집 코앞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가니까 슬금슬금 풀리다가 막차까지 통금 풀고 나중엔 결국 외박이나 첫차도 ㅇㅋ 됨ㅋㅋㅋ 근데 좀 자주하면 혼나서 적당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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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슴살되고 동네 친구랑 얘기하느라고 9시 넘어서 밖에 있는데 그때부터 왜 안오냐고 전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집에서 잔다하면 걱정하고 남동생은 진짜 외박을 하든 늦게 오든 신경 안쓰는데 난 딸이라서ㅠㅜㅠㅜㅜㅠㅠㅜ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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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나도 여행같은거 아니면 외박은 반대할거 같아서ㅠㅠ 뭔가 어머니 마음도 이해는 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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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두 내 친구 그래서...ㅠㅠ 심지어 9년지기 친구인데 한 번도 같이 외박해본적 없어 자고 오는 여행은 당연하구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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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 엄마도 잠은 무조건 집에서 자라 이 주의.. 하지만 내가 진짜 온갖 발악과 왜 안되냐고 막 그러고 그래서 성인되면서 풀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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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거 무조건 투쟁해서 쟁취해야해 처음에 어느정도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그냥 일단 질러야함 아니면 안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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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그냥 돈모아서 내돈으로 선 해외여행 후 통보함 자식이 해외에서 혼자 다닐 수 있는 성인이 됐다고 깨달으면 도움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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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ㅎㅎ 나 원래 성인되기 전까지 저녁밥 먹기 전에 집에 돌아와야 했었거든 근데 한두번씩 그걸 어기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에 포기하시더라 지금은 외박도 괜찮다구 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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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뭐야 우리 엄마인줄?ㅋㅋㅋㅋ나도 22살인데 이유는 그냥 여자라서~~ 여자가 어딜 집에서 안 자냐~~~~ ^^....오빠는 20살때부터 술먹고 아침에 들어왔는데 난 9시만 돼도 전화터짐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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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니 성인인 딸이 본인 소유물도 아니고..걱정되는건 알겠지만 도가 지나친 억압은 안지켜도 된다고 봄 좀 싸우더라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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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 집도 그런데 그 룰 막내인 내가 깸
내가 좀 힘들게 태어난 막내라 엄마랑 아빠가 나한테 유하셔서 그거 이용해서 룰 없앤거 좀 많아
어릴 때부터 반항 좀 해줘야하는 거 ㅇㅈ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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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집도 여자는 딴데가서 자면안된다고 허락 안해줬었엄ㅋㅋㅋㅋ 오빠는 맨날 외박하는디 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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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진짜 저런거 막 나가야 좀 풀리더라..
우리엄마도 나 20살초반때 12시만 되도 집 들어오라고 전화 계속 오고 그랬는데 이제 막 알바회식한다고 같이 집 갈 사람이 좀 늦게 가자고 했다고 하면서 전화는 꼬박 다 받는 대신에 3-4시에 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포기하고 주무시더라공ㅎ 어쩔땐..그 집에서 잔다고 하거나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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