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를 더 내면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아서 못하겠고 옆에서 바라보고 대화하는걸로 만족해야하나 진짜ㅠㅠ 약속 잡고 놀고 먹고 해도 그냥 친한사이여서 더 짜증난다ㅠㅠㅠ 이럴꺼면 친해지지말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진짜 화 난다 ㅠㅠㅠ 이러고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ㅠㅠ 나혼자 서러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