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날 듣고 괜히 시무룩 하고 생각도 많아졌었는데 언니는 또 그 말을 했어ㅠㅠ 그래서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막 말했더니 자기가 그런 줄도 몰랐다는 말에 조금은 풀어졌어 무슨 생각으로 한 말이 아니라 그냥 한 말이였구나 다행이다 싶더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