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5시 7분에 ‘문 앞’에 물건 놨다는 문자받았어(!! 여기서 중요한 점!! 나는 문 앞에 놔두라고 한 적 없어 우리 아파트는 택배를 경비실에 맡기는 시스템이라 굳이 위탁장소를 설정안한 이상 경비실에 놓는 시스템이야!!) 근데 내가 6시 40분쯤에 집에 도착했어 근데 문자를 받았는데 문 앞에 없는거야 그래서 배송완료 내용이 들어있는 문자에 있는 담당기사님 전화번호로 전화를 두 번했는데 다 안 받고 문자도 남겼어 그리고 주말이니까 계속 불안한 채로 주말을 보냈고 오늘 아침 10시에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니까 담당기사랑 담당기사 담당 지점에 연락을 한다고 했어 근데 3시가 되어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결국 다시 전화해서 담당지점 전번받아서 전화하고 또 거기서 담당기사 번호받아서 전화했는데 또 전화를 안 받아서 문자 남겼어. 전화달라고. 그리고 한 30분 후인 다섯시에 전화와서 통화하는데 기사님이 낼 다시 확인한대는데 약간 말투가 너무.. 무책임하다라고 할까..; 내가 문앞에 둔거 맞냐고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할말을 잃어서 일단 혹시 모르니까 오늘 저녁에 다시 확인한다했는데 역시 방금 확인하니까 없네..ㅎ.. 낼 기사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하지.. 이거 내 책임이야?? 난 집 앞에 두라고 한적 없는데.. 씨씨티비라도 돌려야하나 ㅇ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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