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회사는 장애인을 고용함으로써 세금감면 혜택을 받고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한 착한기업이 되는거 같이 일하는 직원한테는 못할짓이다.그냥 나만 힘든 것일수도 있고 일반화하는거 절대 아닌데 내가 너무 힘들다. 처음에 엄마아빠한테 말해도 내가 못된애가 되는거 너무 힘들었고 회사 인사부에서도 그분때문에 힘들면 너가 나가라 이런느낌이여서 다른사람들 나가는거 보면서 회사다녔는데 성희롱까지도 팀장님이 그분없는 회식자리에서 정말 미안한데 참으라고 얘기하시는거 듣고 결국 그만두기로 했어. 방금말한거도 왜 이러냐고 물어보면 기억안난다고 자신의 약점을 이용해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드는 그분 때문에 내가 그냥 그만둔다. 내가 착하고 바르게 잘 자란줄알았는데 적당한 직장인으로 잘 자랐네 좋은직장이여서 꽤 오래 다녔는데 나는 사회복지사가 아니니까 더이상은 못해. 회사가 본인을 자르지 않는다는거 이용해서 일 엄청 막하는데 수습하는거 이제는 너무 힘들고 한명콕찝어서 괴롭히는거 진짜 못된짓인거 알면 좋겠는데 이미 충분하셔서 저주는 필요도 없고 사회의 보탬이 되는 인간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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