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 때문에 안좋은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ㅠㅠ 상처도 많이 받고.. 작년 같은반 남자애들이 내 몸 평가한걸 우연히 알게됐는데 동물비유+성희롱+패드립 이여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것 같아 그뒤로 밥 먹을때마다 그 말들이 내앞에서 둥둥 떠다니는 것 같아서 잘 안먹는 버릇 했더니 73>57.4 까지 내려왔는데 굶어서 빼니까 건강이 안좋아지는게 팍팍 느껴져서.. pt 다니면서 건강하게 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고3인게 좀 걸리긴 하는데 어차피 원래도 굶어서 빼고 있었으니.. 좀 더 건강하게 빼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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