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카페에서 일하는데 평일 하루 빼고 일해! 주말이 특히 바빠서 주말은 꼬옥 나와서 일해야 한다고 해 알바 시작한진 일주일정도 됐구... 근데 한두달 전부터 9월 주말에 있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는 스케줄이 하나 있거든...? 절대 안 빼주려나...? 우리 카페 위치 특성상 여름 성수기 주말이 진짜 헬이래 근데 나도 정말 기다리고 있는 스케줄인데... 솔직히 그 스케줄 있는 날 있는 시험같은것도 찾아서 이 날 시험봐야해서 정말 일하러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요 하는 생각까지 했는데 이거 민폐야...? 내가 이런 거에 대한 그런.. 판단력..? 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해... 아님 한달 전 늦어도 일이주 전에 미리 말하는 것도 괜찮아..? 이 날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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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