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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그냥 뭔 짓을 해도 거슬려... 

큰 사건이 있었는데 그 뒤로 걍 애 자체가 참 별로구나싶어 

가족이라 연을 끊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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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필요이상으로 교류 많이 안한다? 어떻게든 잘 풀려고 노력했는데 안 되는 경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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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못을 인정 안해 어떻게해서든 자기 변호가 먼저인 아 그래~ 내 잘못이네~ 이러는데 진짜 답없음 그리고 내가 상대적으로 좀 조용한 편인데 클 수록 만만히 보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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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류 안하는게 최선이구나 이젠 그냥 한 집에서 마주치는 것도 혐.오 스러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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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무시하고 살듯ㅠ.. 동생이 독립안하면 내가 독립해서 살거같아.. 쓰니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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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무시가 답이지.. 힘들다 그냥 독립 시급해 걍 내가 빨리 돈 벌어서 나가는게 낫겠다 허허..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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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없는척 하고 살아.. 나도 그러는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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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게 최선이구나 내가 집에 오래있는 편이라 동생이랑 자주 마주치는데 걍 내가 집 밖을 돌아다녀야겠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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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더 요즘 내가 그냥 나가 ㅋㅋㅋㅋ 그래도 집오면 넘 답답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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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우리 오빠 그랬는데 가족은 가족인지 쫌 안쓰러울때가 있더라고 ㅋㅋ.. 그래 가족으로 태어났는데 뭐 어쩌겠어 죽으면 후회할지 모르니까 있을때 너무 미워하진말자 하면서 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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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ㅜ 그렇구나 머 어쩌겠어 싶다가도 저 ㅅㄲ랑 나랑 같은 피라니 진짜 싫다 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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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쓴 글인줄... 난 큰 사건이 있었다기보다 살아오면서 걔 때문에 받은 상처랑 스트레스가 쌓인 것 같아 독립하면 연 끊으려고 했는데 이런 얘기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면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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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익인이도 힘들겠다.. 나 스트레스 엄청 쌓였는데 큰 사건 터지고나서 내가 쌓인거 폭발했는데도 다음날 똑같은거보고 답 없는 ㅅㄲ구나 싶어서 그냥 상대 안하려고
나도 부모님한테 남동생 보기싫어서 독립할꺼라고 좀 장난식으로 말했더니 엄청 속상해 하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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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진짜 엄마만 아니면 진작에 연 끊었어.. 내 동생도 딱 그래 훈계를 듣고 시간이 흘러도 바뀌는 게 없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잔소리 취급하고.. 말투도 듣기 싫어서 요샌 아예 대화 줄였어ㅋㅋ 쓰니 동생 혹시 몇살인지 물어봐도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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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우리집 혈육이랑 똑같다ㅠ 동생 나이 고쓰리야 근데 보통 고쓰리를 생각하면 안됨 공부는 안하고 종일 게임하고 놀기만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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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핫쉬 ㅜ ㅜ 내동생은 슴하나거든 근데 대학도 걍 성적 맞춰 가서 1학년 한학기 다니고 지금 일년동안 놀고있어.. 군대도 안 가고 맨날 놀러나갔다 새벽에 들어오고 엄마도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제어가 안 돼 슬프지만 쓰니동생이 내 동생의 과거를 보는 것 같다.. 쓰니 혹시 장녀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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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하하 어찌 될라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응 나 장녀야..ㅠㅜ
안그래도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성인되면 장난 아니겠지 으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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