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야간근무 후에 쉬는날 이렇게 잠도 안오고 우울에 빠질까.. 엄마있어서 엉엉 울지도못하고 가슴만 부여잡고 힘드네 벼랑끝에 내몰아진것같아 누가 금방이라도 잡아먹을것같고.. 하필 비도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