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도 이제 연세가 있으시구나 훌쩌럭 하면서
할머니가 간 맞냐고 물을 때 맛있다 하고 참고 먹고 있는데
와서 먹어보자 하고 한입 드시더니
아이구야 염전이네! 왜 말을 안 했노 하셔서
눈물 쏙 들어감...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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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이제 연세가 있으시구나 훌쩌럭 하면서 할머니가 간 맞냐고 물을 때 맛있다 하고 참고 먹고 있는데 와서 먹어보자 하고 한입 드시더니 아이구야 염전이네! 왜 말을 안 했노 하셔서 눈물 쏙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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