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쭉 내가 길들여서 부드러워지고 내 체취남는 애착수건 꼭 있어야 잘 수 있는데 물론 바깥에서는 걍 자긴 하지만..없는 거 있는 거 마음의 안정감이 달라ㅋㅋ진짜 한 수건으로 n년은 기본으로 쓰고 떠나보날 때도 분리불안같은 거 생겨서ㅋㅋㄱㄱ적응기간 가지면서 새 수건이랑 헌 수건 같이 쓰면서 새 수건에 적응되면 그때 버림...ㅎ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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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쭉 내가 길들여서 부드러워지고 내 체취남는 애착수건 꼭 있어야 잘 수 있는데 물론 바깥에서는 걍 자긴 하지만..없는 거 있는 거 마음의 안정감이 달라ㅋㅋ진짜 한 수건으로 n년은 기본으로 쓰고 떠나보날 때도 분리불안같은 거 생겨서ㅋㅋㄱㄱ적응기간 가지면서 새 수건이랑 헌 수건 같이 쓰면서 새 수건에 적응되면 그때 버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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