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벌레는 다 잘 잡는데 바퀴만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엄마를 깨우려고 엄마 엄마 엄마 이러면서 엄마가 자는 방까지 엄마를 부르먄서 갔는데 엄마가 안깨는거야 엄마 손 잡고 막 흔들면서 엄마불러도 못 일어나는겨 엄마 왜케 못일어나ㅠㅠ 이러면서 칭얼대는 순간 우리아빠 거실서 자다가 갑자기 엄청 빨리 뛰어와서 불키고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놀래가지고 엄마가 내가 불러도 안 일어나니까 혹시 뭔일 생긴줄 알고 삭 뛰어와가지구 바퀴 같이 잡아줌ㅋㅋㅋㅋ 원래 울아빠 자는 동안 불러도 못들은척 하고 절대 안 일어나는뎈ㅋㅋㅋ어제 진짜 놀랬나봐 내가 막 아빠 찐사랑이라고 놀림ㅋㅋㅋㅋㅋㅋ엄마 좋겠다 이러면섴ㅋㅋㅋㅋ 그나저나 박이볼레 외 살아..?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