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고기를 정확하게 반으로 나눴다고 얼마 없어서 그냥 내가 다 먹으려니까 반으로 나누래ㅋㅋㅋㅋ 대패고 나누면 10조각도 안됨 그래서 나눴다 근데 내가 만진거라고 나 먹으라면서 다 집어던짐 내가 다시 주워 놓으라고 하고 고기가 너덜거려서 너무 드러워서 그냥 다 버리고 집 나왔다 그 기분으로는 아무것도 안넘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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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고기를 정확하게 반으로 나눴다고 얼마 없어서 그냥 내가 다 먹으려니까 반으로 나누래ㅋㅋㅋㅋ 대패고 나누면 10조각도 안됨 그래서 나눴다 근데 내가 만진거라고 나 먹으라면서 다 집어던짐 내가 다시 주워 놓으라고 하고 고기가 너덜거려서 너무 드러워서 그냥 다 버리고 집 나왔다 그 기분으로는 아무것도 안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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