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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지금은 다이어트해서 54정도야 참고로 안 말랐어  

나보다 더 마르고 날씬한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나는 더 빼고 싶거든 진지하게 나는 꼭 50을 찍어야겠단말이야  

키 170에 50키로인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166에 50이면  

개말라도 아니고 적당한 날씬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아직 

최소 4키로는 더 뺄 생각이라고 했더니 엄마가 기겁하면서 너무 

많이 뺀다고 얼굴이 너무 홀쭉하다 팔다리도 너무 홀쭉하다 

그냥 여기서 그만빼라 밥도 더 많이 먹어라하는데 엄마 마음도  

이해되는데 너무 화가 나 나는 아직 내 목표 달성을 못했는데  

왜 그만하라는거야ㅠ 내가 밥을 안 먹고 굶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확 뺀것도 아니고 거의 8~9개월동안 다이어트해서 21키로를  

뺐고 성취감느끼면서 잘해오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의지 약해지는 

소리하니까 나도 힘들다 내가 강박적인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시작할때부터 목표가 50이었는데 여기서 그만두면 너무  

허무할거같아.. 인티에서도 166/50이면 말라아니고 날씬이라구 

하잖아 내 목표가 과한거 아니지?ㅠㅠ 40키로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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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지금도 날씬한 몸무게인 거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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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0이면 개말라인간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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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지금 옷 벗고 눈바디하면 살 다 보여 아직도 살이 너무 많은데 옷 입으니까 가려져서 안 보이는거고ㅠㅠㅠㅠ 그래서 50은 찍어야 이 살들 없어질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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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그럼 몸무게 집착하지말고 근력운동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내가볼땐 쓰니 너무 지금 강박적인 것 같아 ㅠㅠㅠㅠ 몸무게가 다가 아니라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에 따라서 많이 달라져서 목표무게 신경쓰지 말고 체중계 올라가지 말고 눈바디해 사진을 찍어두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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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력운동도 많이 하구 있어ㅠㅠㅠ 근데 나는 근육 사알짝있는 여리여리한 슬랜더 되고 싶어서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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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근데 지금 내가 볼땐 쓰니가 50찍어도 본인이 만족하는 몸매 안나오면 더 빼려고 할 것 같은데? 키에서 110만 빼도 미용몸무게인데 지금 쓰니 몸무게에 근육이 적은 편이어도 날씬할 몸무게야
내가 느끼기엔 강박증이라고밖에 못느끼겠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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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일단 천천히 건강하게 빼왔으니까 50까지도 무리하지말고 굶거나 하지말고 건강하게 빼고 50찍으면 그 이하로는 진짜 더 빼지 말장...ㅠㅠ 걱정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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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50이하로 뺄 생각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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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그럼 파이팅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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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근육량 체지방량따라달라서...체지방량이 많이옶으면 그몸무게도 마른거맞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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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66 50이면 마름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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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건강에 무리없고 꾸준하게 잘 뺐으니까 목표까지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을듯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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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솔직히 다이어트는 하는김에 목표치까지 쭉 하는게 맞다고본당
의지가 약해져서 포기하는거면 모를까...
나중에 시원찮아서 다시할려고 하면 잘안돼... 한번에 할때 목표치까지 하는게 맞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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