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중고등학교로 돌아간거같은데.. 교복입고 친구들 다나오고 학교 축제 연습날이였나.. 강당같은곳이 였거든 거기에 패스트푸드점이 쭉 있고 각각 알바들을 뽑는데 나는 배라 알바 할사람 해서 저요 하고 손들었는데 1. 거기에 먼저 알바하고 있던 매니저급?이 내말은 무시하고 더 늦게 손든 친구를 부르는거야 왜 나 무시하냐고 싸우다가 이기고 사장님한테 면접을 봐서 어찌어찌 내가 돼서 친구들 모인곳에 갔는데 나에대한 좋은얘기?를 하고있었어 사장님이 손바닥이랑 공책에 내 번호 적어주라하는데 잘 안적히고ㅠㅜ 이제 학교끝나고 축제얀습해야되는 사람들은 남으라하고 다 집에 가라해서 다같이 강당밖으로 나갔거든 근데 내폰이 먼저 나간 친구한테 있어서 게단우로 막 쫒아갔어 내려가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좁아서 난간에 붙어서 내려갔다? 근데 친한친구 한명이 계단난간위에서 옆으로 걷고있는거..얘왜 여깄어 장난치나보다 하고 가다가 2. 내폰받으려고 팔드는 순간에 이 친구가 뒤로 허우적 거려서 어어 하면서 잡으려다가 내손이 닿았지만 놓쳐서 떨어졌어.. 내가 그런거 아니라고 막 울면서 소리지르는데 소리가 안질러져ㅠㅠ 이친구가 떨어지자마자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걷고 빙빙 돌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살았다..하고 제발 가만히 있으라고 그쪽으로 가려는데 털썩 주저앉는거야 뒷통수에서 물이 막 쏟아져..뇌가 터져서 투명한물이 됐다고 생각했어 다 소리지르고 오열하고 난리통인데 그 물이 다 쏟아지고 멈추더니 친구가 죽은거같아ㅠ 이러다가 깼다 졸음이 막 쏟아지는날에 가위눌리거나 악몽꾸는거 같기도하고ㅠㅠ 내 뇌는 병원에서도 좀 쉬게 해야된다고 항상 깨있고 생각을 하고 쉬질 못한다는데 피곤한날에도 꿈꾸고 계속 쫒기고나 이런 무서운 꿈만 꾸는거겉애.. 며칠만이라도 꿈 안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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