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비염 진짜 심해서 365일 훌쩍거린단말이야 어쩌다가 언니방 공사하게 돼서 언니가 내방 들어와서 같이 잤었는데 새벽에도 깨가지고 코풀고 훌쩍 거리고 진짜 옆에 있는 나도 미치겠는거야 옛날부터 얘기하긴했거든 수술하던가 치료받던가 하라고 근데 무섭다고 안하고 맨날 자야되는데 훌쩍거려서 사람 깨우고 진짜 몇일 스트레스 쌓이다가 결국 쌍욕하면서 싸움 내방에서 당장 나가라고 진짜 옆에서 소리듣는것만으로도 진짜 듣기싫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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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비염 진짜 심해서 365일 훌쩍거린단말이야 어쩌다가 언니방 공사하게 돼서 언니가 내방 들어와서 같이 잤었는데 새벽에도 깨가지고 코풀고 훌쩍 거리고 진짜 옆에 있는 나도 미치겠는거야 옛날부터 얘기하긴했거든 수술하던가 치료받던가 하라고 근데 무섭다고 안하고 맨날 자야되는데 훌쩍거려서 사람 깨우고 진짜 몇일 스트레스 쌓이다가 결국 쌍욕하면서 싸움 내방에서 당장 나가라고 진짜 옆에서 소리듣는것만으로도 진짜 듣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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