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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뭐 어쩌라는거지...? 160에 43인데 43키로일 때는 다들 말랐다, 살 좀 찌워 이런 소리 하면서 정작 2~3키로만 쪄도 '살 쪘네? 요즘 편해?' 이런 소리 함... 나보고 어쩌라고 도대체ㅠ 난 사실 살 쪄도 상관 없는데 주변에서 살 좀만 쪄도 저런 이야기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살도 못 찌우겠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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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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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살 붙으면 얼굴, 팔뚝 이런데 제일 먼저 쪄서... 일단 몸이 거의 근육 없는 지방몸이기도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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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말 하는사람이 이상한거야
자기나 잘하라해 .. 진짜 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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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그런 사람들 끊어내면 안돼,? 내 기준 자존감 깎아내리는 애들같아ㅠ 나한테 너무 해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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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도 저러고 하물며 제일 친한 친구들도 저래서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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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혹시 평소에 아 나 살쪘다ㅠ 혹은 살 빠졋는데- 이런식으로 그런 얘길 많이 꺼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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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들 말고는 그런 이야기 안해... 걍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나면 걔네가 나한테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살 쪘지? 살 빠진 거 같은데? 이런 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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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잉 내기준 친구들이 그러는겅 속상하다ㅠ 많이 속상하면 그냥 한번 친구들한테 터놓구 얘기해! 뭐 나 스스로 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or 살 신경 안쓰고 싶어서 그런데 언급 안해줄수 있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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