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자취방에서, 선배랑 나랑 친구랑 술 마셨음 얘가 잔뜩 취해가지고 대성통곡하면서 울고, 토를 한번에 안 하고 30번정도 끊어서 함, 선배 자취방 바닥, 노트북, 카페트에도 토함, 소리 빽빽 지르고 선배랑 나한테 욕도 함, 자라고 애원해도 아침 7시까지 절대 안잠, 내가 얘 토 손으로 다 받아줌 등등 이 난리치고 자고 일어나서 기억 1도 안난다고 함 그래서 내가 나중에 통화로 그 날 일 다 설명해줬는데 "알았어"하고 끊음 선배한테는 기프티콘이랑 죄송하다, 감사하다 등등 다 했는데 나한텐 아무것도 없음... 서운할만하다 vs 동기끼리 그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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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