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잘때 누가 집어가도 모르는데 (*물론 집어갈수있는 크기 아님 중형견임) 자다가 갑자기 호다닥 일어나서 책보던 나 멍하니 뚫어져라보더니 내 다리 부둥켜안음 안기는것도 사람처럼 얼굴보고 안기려고해서 너 허리아프다고 안된다니까 그냥 무조건 드러누워버려 그래서 그냥 그러고 토닥토닥해주니까 다시 잠자러감ㅋㅋㅋㅋㄴ
|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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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 잘때 누가 집어가도 모르는데 (*물론 집어갈수있는 크기 아님 중형견임) 자다가 갑자기 호다닥 일어나서 책보던 나 멍하니 뚫어져라보더니 내 다리 부둥켜안음 안기는것도 사람처럼 얼굴보고 안기려고해서 너 허리아프다고 안된다니까 그냥 무조건 드러누워버려 그래서 그냥 그러고 토닥토닥해주니까 다시 잠자러감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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