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가져오라고 협박하는 아저씨 봉투안준다고 성질내고 한겨울에 문열고 가는 아줌마 공병 담배들어있고 드러운거 안된다니까 성질내면서 왜안되냐고 생때쓰는 할아버지 편의점 안에서 술먹지말랬는데 몰래 술판벌이고 술 다 쏟아놓고 간 아저씨들 물건고르다 병깨놓고 그대로 간 남자들 매일 여자알바생 일할때마다 전화해서 쓰잘데기없는 질문하는 남자 등등등 진상 너어무 많아 이상 주간 야간 다해봤고 고등학교앞 터미널안 초등학교앞 원룸촌 편의점 4군데에서 일한 편순이 갠적으로 고등학교앞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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