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였음 간암 3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한거 아님 몰랐던거도 아님 엄마가 10년넘게 제사도 지내고 다했는데 연락한번 없다가 중환자실 들어가서 진짜 죽기전되니까 와가지고 이렇게 까지 심각한지 몰랐다 그러더라 엄마가 그 아픈 와중에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나를 미워하냐고 울었었음 그리고 죽고나서 2년 지났고 아직도 나는 생각만해도 화가나서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는데 얼마전에 4가지 없다는 소리들어서 ... 이게 내가 이해를 해줘야 하는 부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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