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다시 들어가서 댓글 읽어보거나 나랑 상황 비슷한 익인이들 글에 댓글 달아준것도 보거든 사실 행복은 나누면 두배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고는 하지만 우울증 전염되서 슬픔도 두배가 되는 느낌이 들어 ㅋㅋ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나 힘들다 라고 말하지 못하는 때가 많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댓글 남겨주는 익들이 있어서 고마워 비록 익명이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위로받는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거든 그래서 너무 고마워 ㅋㅋ 오글거리지만 새벽이라 써보고싶었어 ㅋㅋㅋㅋㅋㅋ 나도 우울증 나으면 힘든 익인이들 많이 위로해줘야지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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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