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나 보는앞에서 손목 그은적도 있었고 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려고 한적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보여주지 말아야할 모습 많이 보여준거 같아 지금도 생생하다 저 두 기억은 지금은 잘 지내긴 하는데 왜 자식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러셨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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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나 보는앞에서 손목 그은적도 있었고 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려고 한적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보여주지 말아야할 모습 많이 보여준거 같아 지금도 생생하다 저 두 기억은 지금은 잘 지내긴 하는데 왜 자식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러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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