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에 데려다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왜 남에 집 앞을 밥 주는 자리로 선정해서 엄한 사람들 피해주는지 몰라 걔들 담 넘어서 우리 마당에 예쁘게 가꿔놓고 숙대밭치고 밤에도 우리집 근처와서 계속 소리쳐서 잠도 못자게 하고 하.... 그렇게 좋으면 캣맘들 본인 집 앞에 밥 주든가 밥 줄 때도 지들 걸릴까봐 일부러 그 큰몸 막 움츠려서 숨어서 주는 꼴도 이젠 욕나온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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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 데려다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왜 남에 집 앞을 밥 주는 자리로 선정해서 엄한 사람들 피해주는지 몰라 걔들 담 넘어서 우리 마당에 예쁘게 가꿔놓고 숙대밭치고 밤에도 우리집 근처와서 계속 소리쳐서 잠도 못자게 하고 하.... 그렇게 좋으면 캣맘들 본인 집 앞에 밥 주든가 밥 줄 때도 지들 걸릴까봐 일부러 그 큰몸 막 움츠려서 숨어서 주는 꼴도 이젠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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