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ㅋㅋㅋㅋ 나는 당연히 면접 볼 때랑 교육 할 때 같은 분이 하시길래 이 분이 사장님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장님이라고 불렀었는데 알바 시작한지 2주 쯤? 됐을 때 그 사장님이 창고에서 뭐 좀 꺼내오라길래 들어갔는데 누가 창고 안에서 불도 안키고 노트북으로 뭐 하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손님인줄 알고 개놀래서 아아아아아악!!! 손님 여기서 뭐하세욬!!! 하고 소리 질렀는데 알고보니까 그 분이 사장님이고 나 교육해주시던 분이 매니저님이었음; 내가 사장님이라고 몇번을 불렀는데 왜 정정을 안해줬는지 아직도 모르겠음ㅎ.. 지금은 일한지 1년 넘었다..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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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