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등치는 산만한데 나한테도 쫄고 친구는 좀 있는데 공부만 하고 다니는지 서열이 낮은건지 시비거는 양아치들이 있나봐 중학교 때도 누가 깐족대서 화난다고 창문 깨서 돌아왔는데 오늘은 싸우다가 뒤에서 머리 맞아서 피나서 들어왔는데 부모님은 고소 얘기 하는데 애가 어디 망가진 게 아닌 이상 엄빠가 진짜 고소할 것 같지도 않고 사춘기? 애면 비슷한 사람 데려다 위협하는 게 좀 더 먹힐 것 같기도 한데 요즘 애들은 그런 거 안먹히나??ㅠㅠ 4가지 없게 굴어줄 또래 남자애 몇이랑 조폭같이 생긴 오빠 데려가도 코웃음 칠까 어떻게 조치하는 게 효과 있다고 생각해? 누나가 가봐야 네네 정도 할 것 같고 고소 안 걸어도 걍 안건들이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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