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타이밍이 너무 이상하지않음? 실종됐다 하자마자 고소장 기사터지고 자살이라 그러고 음모론이라 할수도 있는데 너무 딱딱맞게 일이 터진느낌이라 해야하나 아니 정치인들 성추행,성폭행 터지는거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비싼변호사 쓰고 돈으로 무혐의 받는거 실제로도 몇번 있었잖아 성추행 확정 땅땅도 아니고 고소장 접수된걸로 자살을하나 싶어서 영화 내부자들이 실제 정치판의 반의 반도 못담았다는거 보면 ㅂㅇㅅ 뒤가 엄청 구리거나 타살이거나 할것같음.. 성추행 고소로 자살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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