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사람들이 서로 배려 양보 기본이라 생각하고 나도 그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했어 근데 주변사람들이나 기사나 사곤들을 볼 때마다 내가 너무 호구처럼 반짝이는 세상을 기대했나 싶더라 항상 누군가 에게 실망하고 이젠 날 어떻게 보던 신경 안쓰게되더라고 그러면서 행동도 너무 상대를 위하지 않게 행동하게 됐는데 뭔가 좋은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믿기힘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
난 항상 사람들이 서로 배려 양보 기본이라 생각하고 나도 그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했어 근데 주변사람들이나 기사나 사곤들을 볼 때마다 내가 너무 호구처럼 반짝이는 세상을 기대했나 싶더라 항상 누군가 에게 실망하고 이젠 날 어떻게 보던 신경 안쓰게되더라고 그러면서 행동도 너무 상대를 위하지 않게 행동하게 됐는데 뭔가 좋은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믿기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