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1학년 때 집 가던 길이었는데 어떤 고등학생 오빠 눈에 멍이 든거야 그래서 멍 왜 들었냐고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그 오빠가 우리 집에 계란 있냐고 물어봐서 내가 있다고 하니까 계란 좀 줄 수 있냐고 멍 든 곳에 계란으로 문지르는 거라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 데려왔거든? 근데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고 그 오빠한테 계란 꺼내줬는데 그 오빠가 너 ㅅㅅ알아? 라고 해서 모른다고 했더니 서로 ㄱㅊ빨아주는 건데 기분 좋다고 해볼래? 이러는거야 근데 뭔가 이상해서 싫다고 엄마 부를거라고 하고 쫓아냈거든 그러고나서 엄마 집에 온 다음에 ㅅㅅ가 뭐냐고 물어보고 엄마 정색하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고 그 다음날 엄마가 그 오빠 고등학교 찾아가서 뒤집어놓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찔해서 성범죄글 볼 때마다 그 때 생각나서 온 몸이 차갑게 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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