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3553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 겁나철학적인 얘기 좋아한다 아무나 나랑 얘기하자
28
5년 전
l
조회
122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근데 철학적인얘기 아니어도 됨 걍 얘기하지ㅏ
연관글
이기나...나 너 조아해...
10
아 남친 인기많은거 자랑하는거 짜증나...
2
익인1
일어나서 뭐먹지
5년 전
글쓴이
너 몇시에 일어날 예정이야?
5년 전
익인1
나12시^^~~
5년 전
글쓴이
그러면 점심시간대기도 하고 기상한 후니까 가볍게 떡볶이 ㄲ
5년 전
익인2
나 나나 나 보름달 사진 보면서 우리는 모두 우물안 개구리같은 존재인가 생각했었어
5년 전
글쓴이
나도 예전에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서 생각 많이 해봤어... 근데 익인2가 말한대루 보름달 사진 보면서 우리가 우물안 개구리같은 존재인걸까? 하고 나도 잠시 생각해봤거든? 근데 우리가 이런 생각 자체를 한다는 것부터 우물안 개구리같은 존재는 아닐거라구 생각해. 오히려 우물 밖에서 우물 안을 바라보는 개구리가 있다면 우리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응! 난 있을거라구 생각해. 우주가 진짜 너무너무 넓은데 그 우주에서 과연 생명체가 우리밖에 없을까? 우리도 모르는 우주 너머 다른 행성에는 어쩌면 인간보다 더 발달한 지능을 가진 생명체도 있을거같아ㅋㅋㅋ 우리들이 상상만 하던 판타지 세계같은 것도 있을 수 있다구 생각해!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우리가 과학기술이 발달된 지구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과학을 믿는다고 해서 그게 전부인게 아니니까! 흐흐 나두 우리가 모르는 저 너머 어딘가 진짜 수많은 세계 중 하나는 우리가 생각하고 꿈에 그리는 그런 세계 있었으면 좋겠당! 히히 그런 세계에는 영혼이란게 존재할까?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나도 그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해... 아무래도 우리가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우린 인간이지만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그냥 하나의 동물일텐데 그렇게 치면 약육강식... 뭐 그렇게 생각하거든. 그렇다고 동물을 잡아먹는게 상관 없다! 어차피 약육강식이니까! 이런건 아냐. 동물의 권리가 없이 오직 인간만을 위해 죽는게 안타까운건 나도 마찬가지고 이게 어쩔 수 없는거라면 동물들이 살아있을 때 만이라도 그나마 더 낫게 사육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해! 인간을 위해 죽더라도 적어도 살아있을 때 만큼은 인간에 의해 행복하게 삶을 누릴 수 있는...? 근데 먹는 사람이 많다보면 어쩔 수 없는 강제적인 사육이 발생할수밖에 없는것도 너무 잘 알아서 슬퍼 그나마 최대한 개선을 할 수 있는...그런게 있음 좋겠엉!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아무리 말이 통하지 않는 우리보다 약한... 그런 동물이라고 하더라도 생명체로써 존중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다. 나는 개인적으로 죽음 이후의 삶이 존재한다고 믿는 편이라서 그렇게 죽은 동물들이 다음생에서는 꼭 좀 더 존중받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ㅜㅜ
5년 전
익인5
어떻게보면 당연한거겠지만 인간은 너무 본인이 보고싶을대로 본 것과 알고있는것만 생각하면서 거기에 한정지어 생각을 하고 말을 뱉어...자신이 생각한게 틀릴리가 없다는듯이 말을 하며, 다른 생각을 가진 남을 존중해주지 않고
오히려 대화의 맥을 끊어버리고 자신이 할 말만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게 너무 안타까워
5년 전
글쓴이
아무래도 그 사람에게는 자신이 보고 알고있는 것이 세상의 전부니까... 나도 그런 사람이 주위에 몇 있는데 익인이 말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인것같아. 뭔가 그 사람들의 성격과 그 행동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듯...
근데 나도 가끔 그런적 있다? 내 생각이 틀릴리 없다는 그런 생각. 물론 난 남을 존중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뭔가 그런게 있는 것 같아. 나는 내가 이렇게 알고 있고 내가 이렇게 보았어. 내가 찾아봤는데도 이래. 내 생각과 사고 또한 이래. 그럼 이 말은 맞을거야, 이 말이 틀리면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신념까지 무너지는 것 같아. 이런느낌... 되게 사소한거여도 뭔가 그런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 경우가 꼭 있더라구.
생각해보면 존중이란건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
적어도 타인의 의견과 대립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내 생각이 틀릴리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되게 중요한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참...뭔가 웃긴 것 같지 않아? 우리가 어릴적부터 그렇게 배워온 도덕 뭐 그런거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이런걸 그렇게 배웠는데도 모르는 사람이 많읜까...
5년 전
익인5
응응 쓰니가 말하는게 조금은 알 것 같아
모든 생각을 존중하고 내 말이 무조건 맞지 않다는 생각으로 말을 하면 결국 내가 하는 말의 신뢰도가 내 자신에게 낮아질수도 있을거고 결국 모든 대화를 의심하게 만들어서 줏대?가 없어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해 난 결국 남을 무시하는 발언이나 피해를 끼치는 행동만 안 하면 괜찮다고 생각해 ㅎㅎ 그 기준도 애매하겠지만... 우리가 모든 생명들의 조화를 이뤄야하는 존재도 아니고 사명도 없어 평화롭게 지냈으면 하지만 약육강식이란 말이 괜히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좋은것도 나쁜것도 조금씩은 있어야 오래 살 수 있는 조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함(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
그리고 진짜 이기적인? 일방적인? 사람들이 주변을 안 쳐다보고 본인의 좋지않은 신념을 가지고 가는사람들이 은근 있는 것 같아 ㅋㅋ
아무리 주변에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말을 해줘도 너가 뭔데 나에 대해 뭐라하는거냐라는 생각으로 좀 옛날모습에서 어느정도 발견할 수 있는 밑도끝도없이 자신감만 엄청있는 우월주의?가 있는 것 같아 자신이 왕인것마냥...어후ㅠ 이래서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되냐에 따라 좀 달라지는 것 같아 사실논리적인 올바른 지식을 익히면서 생각을 하는것과 주변사람 말들만 들으면서 혼자 추측성 망상적인 생각을 하며 자란 사람들은... 다르지
5년 전
익인6
쓰나ㅎㅎ 좀 늦은것 같지만 나 뭐하나만 질문해도 되니??!
5년 전
글쓴이
응!
5년 전
익인6
요번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자살을 보고 권력이 참 뭐지싶었어
쓴이는 권력이라는게 인간의 본질적인 본성을 바닥끝까지 보여주는거라 생각해 아님 인간을 파렴치하게 변질시키는 해로운 독 같은거라 생각해??
5년 전
글쓴이
음... 난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해! 그런데 아니면서도 동시에 둘다 맞다고 생각해.
권력이라는건 진짜 양날의 검인 것 같더라고. 정의로운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지만 악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정말 끝도 없이 악해질 수 있는? 그런데 또 정의로운 사람도 악해질 수도 있는...
권력이라는 것 자체가 어떤 사람에게 쥐어지던간에 그 사람의 욕심을 부추기게 만드는 것 같아. 욕심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감정이잖아? 권력이 없었다면 10의 욕심을 가지고, 그 욕심을 제어할 수 있는 제어할 수 있고 그 욕심을 긍정적인 원동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만약 권력이 생기면 그 욕심이 본인이 제어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넘어가서 이성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게 만드는? 난 그래서 이도 저도 아닌 것 같으면서 둘 다 맞다구 생각해!
그러니까 음... 인간을 파렴치하게 변질시킨다기보다는 권력을 가짐으로써 누릴 수 있는 것이 많아진 사람의 욕심이 점점 커지고 결국 그게 스스로가 자제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섰기 때문에 변질보다는 욕심을 키우게 만드는?
나도 이번 박원순 시장의 자살을 보면서 정말 여러 생각이 들더라... 권력을 가지고 좀 더 올바르게 행동할 순 없었던건지... 정치를 하면서 무조건적으로 청렴결백할 순 없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그게 안좋은 쪽으로 커질 수 있는건지... 권력으로 얻은 달콤한 것들이 얼마나 컸길래 그 힘에 취해서 자신의 신념과 사상마저 그렇게 바꾸고 태연하게 굴 수 있는건지...
개인적으로 나도 나중에 권력을 가지고 싶은, 정치쪽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던 입장에서 좀 무섭기도 하고, 나도 저렇게 변할까? 지금의 내가 갖고있는 적어도 내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사상과 신념을 모두 무시하고 행동할 정도로 그렇게 무섭고 벗어날 수 없는건지... 왜 거기서 만족할 수 없던건지...
5년 전
익인7
쓰나 혹시 아직 있어?
4년 전
글쓴이
아직 있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봤다ㅠㅠ
4년 전
익인7
쓰니는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사후세계나 환생 이런거 믿어?
4년 전
익인7
내가 최근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는데 진짜 너무 두려운거야 죽으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거 다 못하는건가 나는 뭘까싶고 주변 사람들 죽으면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인생이 의미 없게 느껴지고 너무 무섭더라고 그래서 서치하다가 쓰니 글 봐서 쓰니는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댓글 남겨봐!
4년 전
글쓴이
나도 익인이같은 생각 정말 많이 해...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이러한 생각을 하는 내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건데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하는 내 자아는 어디로 가는걸까? 숨이 끊어지면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한 채 사라지는 의미없는걸까? 이런 생각...
사실 우리에게는 나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인데...내가 중심이고 모든 것들은 나 이외의 것이잖아! 그런데 다른 사람도 자기가 세상의 주인공이고 중심일거고 범우주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나는 정말 작은 존재일거고...
한창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했고 지금도 종종 하는데, 나는 그래도 우리는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리가 죽는다면 우리가 사람으로써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없어지겠지만 이 세상의 한 일부분으로 세상을 느끼고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주변 사람들이 죽는 것은... 이건 그냥 내가 겪은건데 진짜 너무 슬프더라. 어제까지만 해도 살아 숨쉬고 나와 이야기를 하고 신체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하얀 뼛가루가 되어 내 눈앞에서 사르르 쌓이고 있는데 이제 더이상 날 생각해줄 저 사람이 없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 그래도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니 버텨지긴 해. 어딘가에서 우릴 보고있을거라 믿고 열심히 실아야지 하니 살아지더라.
막 주저리 쓰다보니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랑 좀 거리가 생긴 것 같다...ㅋㅋㅋ 그냥 나는... 죽음은 분명 무섭지만 난 환생설을 믿기 때문에! 새롭고 더 멋진 내가 되기 위한거라고 생각하려고 해. 다음 생의 내가 더 좋은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 발판으로... 안 무서운 사람이 어딨겠어? 그래도 최대한 좋은 생각 하고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게 나에게 있어...우리에게 있어 가장 좋지ㅜ않을까 해!
4년 전
익인7
고마워 쓰나 ,, 진짜 한달 가까이 죽음에 대한 생각을 놓지를 못했는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정말 고마워 잘자♥️
4년 전
글쓴이
7에게
그냥 난 항상 그렇게 생각해...우리가 넓은 우주에서 아주 작고 먼지보다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그 일부분인거고 다음에는 더 크고 멋있는 존재로 돌아간다면 죽음에 대해 덜 겁을 먹을 것 같다 이런...
익인이가 좀 마음이 가벼워졌다면 정말정말 다행이다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잘 자!!♡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이 은행에서 받아온 사은품
이슈 · 5명 보는 중
차 브랜드 'TWG' 의 반전
이슈
AD
강동원 쇼핑몰 new사진 (2026.04)
이슈 · 1명 보는 중
친구가 이런 고기 사주면서 100억 벌었다고 자랑한다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잠실7동 현재 상황임
일상
AD
손흥민 선발 제외 이유 밝힌 홍명보 오늘자 인터뷰
이슈 · 14명 보는 중
[ 현재 망하기 직전이라는 JTBC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안양시 러브버그 안내문..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미국에서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질문..JPG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청첩장 모임 매너 논란
이슈 · 3명 보는 중
태어나서 1인 1엽떡을 역조공으로 주는 아이돌 처음 봄(p)
이슈 · 6명 보는 중
AD
YG랑 KBS 사이 안좋았을때 뮤뱅에서 조명테러 받던 빅뱅.jpg
이슈 · 7명 보는 중
소개팅녀한테 충격적인 거절멘트로 현타온 공무원.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뭘 해도 어색한 뚝딱이들 리액션 할 때 꼭 쓰는 말투 top3
이슈 · 1명 보는 중
여기에 된장찌개까지 해서 얼마게요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신랑이랑 싸웠음..ㅜ 내 잘못이니? 좀 봐봐,,
279
일상
l
한국인들 안그래도 얼굴 큰데 왜 앞머리 안내리지
101
일상
l
와 나 사무실에서 뒷담까였대
49
KIA
l
OnAir
❤️🐯260702 기아 달글 | 네일이님...그렇게됐어요.. 완봉 ₍ᵔ= o̴̶̷̥᷅ ˕ o̴̶̷̥᷅ =ᵔ₎ 해..
4986
삼성
l
OnAir
💙🦁 260702 vs NC 경기 달글 🦁💙 - 백산아 안녕 어서 와 1 군은 처음이지? 우리도 네가..
3957
야구
l
정보/소식
내일 배재학당총동창회에서 야구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한다고 함
146
한화
l
OnAir
🧡🍀🦅 옌청이 경기는 각별히 더 타격과 수비를 산경써라 260702 달글 🦅🍀🧡
2455
롯데
l
🌺 260702 달글 // "GO HIGH!” 우주의 기운을 모아 이겨라 위닝해 위닝위닝위닝위닝위닝위닝위닝..
1672
두산
l
OnAir
🤍260702 두산vs롯데 / 억까악귀퇴마✝️ 두베야 이겨내라🤍
2801
LG
l
OnAir
👯♂️❤️ 찬규야 퀄스해줘 믿는다 렛츠규 ⭐️ | 260702 달글 🖤👯♂️
1727
SSG
l
OnAir
🖤 NO LIMITS, AMAZING LANDERS | 07.02 달글 🖤
1864
주식
l
다들 찐 마이너스 몇이야?
35
NC
l
OnAir
얘들아 전학생 왔다 한 명씩 안타 치면서 등장곡으로 자기소개하자 | 260702 달글
1400
키움
l
OnAir
260702 임시달글💖 히어로즈 화이팅🍀
1181
KT
l
오늘도 제발 이겨라
462
예뻐도 호감안가는 여자가 있긴해
10:39
l
조회 1
얼굴에 땀 많은 건 ㄹㅇ 답이 없다
10:39
l
조회 1
아니 난 재난 상황에서 서로 죽이고 뭐 훔치고
10:39
l
조회 2
배민 가게배달은 배민클럽 적용 안 됨?
1
10:38
l
조회 5
하닉 물린 개미들아 평단위로 가면 다들 팔꺼야?
10:38
l
조회 3
클럽 추천
10:38
l
조회 4
이번에 추세전환하면 얼마나 올라갈지
10:38
l
조회 8
지원금 신청 서류 내는데 고용보험 자격이력 내역서를 내라고 하거든 잘 아는 익 있나ㅠ
2
10:38
l
조회 4
익들아 사진관에서 사진 찍고 보정 이거 요청 괜찮아??
2
10:37
l
조회 15
하닉 조정 끝났다
3
10:36
l
조회 76
너도나도 무지성 투자하는 거 난 오히려 좋아 다같이 잃자
2
10:36
l
조회 14
기혼익들 집에서 이런거해??
6
10:36
l
조회 18
하이닉스 지금 살까
1
10:36
l
조회 20
40 내가 잘 못했어?
12
10:36
l
조회 41
HOT
더보기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37
은근히 삶의 질 떨어뜨리는 질환.JPG
38
팬이 스타벅스 메뉴 추천해주자 이제 그 브랜드는 안먹는다고 밝힌 아이돌
23
내일부터 사라지 광역시 지역.jpg
42
[블라인드] 조카 유치원에서 물놀이 했다는데 팬티만 입히고 하는 거 맞아?
71
하나은행 체크카드 쓰는익들 뭐 사용해?
10:36
l
조회 5
엥 상황이별도 재회가 가능해..? 개충격이네
2
10:36
l
조회 8
여기서 주식 조롱할때 사야함
2
10:36
l
조회 21
발끝을 쭉 피면 다리 예뻐보임
2
10:36
l
조회 7
악플 쓰는 사람 심리를 이해하고 싶지도 않네
1
10:36
l
조회 6
얼빠였는데 좀 평범한남자 좋아해본적 잇어??
1
10:35
l
조회 1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8
1
와 하이닉스 무섭게 떨어져서 순간 다 팔았는데 또 오르는거 뭐냐
15
2
주식 좀 할 줄 아는 친구들 있는데 하나같이 이번에 하닉
16
3
도로위에 사람있다는 신고받은 여경이 그사람 차로 밟아서 사망시킴;;;;;;
24
4
어이고야 내 친구 주택청약 깨고 하이닉스 29n대 샀다던디
11
5
하닉 그래프 볼때마다 웃김ㅋㅋㅋㅋㅋㅋ
3
6
실시간 주린이들 이거 학습중인거같음
10
7
어우 쏠탑투 매수금액
13
8
아빠 없었으면 나는 패닉셀 했을거야.. ㅎㅎ;;
5
9
하닉 더 들어가야되나…
6
10
아근데 신랑이라는 말 왜케 웃기지
9
11
하닉 평단 240대인데 예금도 최소 1년은 묵히잖아
9
12
40 내가 잘 못했어?
13
메가커피 3지점 알바로 다녀보고있는데 의외로 알바생들
3
14
하닉 조정 끝났다
15
하 솔탑투 사라며 .............
6
16
여기서 주식 조롱할때 사야함
1
17
컵라면 소컵 최애가 뭐야?
8
18
하닉 별 생각없다 어차피 300올거기땜에 ㅋㅋㅋ
40
19
왜 삼전은 올라가는데 하닉은 떨어지는거야?
3
20
이거 내가 회사후배한테 화나도 되는 포인트인가
4
1
[다큐3일] 할머니가 부탁한 물건 까먹은 농협마트 주임.jpg
3
2
빋갤 배재고 재학생입니다 더 심각한 사건 터졌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근조화환 발로 차서 부쉈다고 함)
44
3
더블랙레이블 간 곽동연, 새 프로필 공개
9
4
오버핏 반소매 입는 분들 조심하세요.jpg
29
5
(스압) 수컷에 비해 존재감이 현격히 떨어지는 암컷 & 새끼 공작새.jpg
5
6
생리하면 코쿤되는 사람들
7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37
8
은근히 삶의 질 떨어뜨리는 질환.JPG
38
9
스레드) 수의사에게는 안락사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있다
10
10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3
1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126
12
초록색 캐릭터들이 유독 인기없었던 이유 고찰해보는 달글
33
13
무료 변호하다 현타 왔다는 변호사
14
전회사 인수인계할 때 남신입 출근했는데
1
15
[블라인드] 조카 유치원에서 물놀이 했다는데 팬티만 입히고 하는 거 맞아?
71
16
꽤 이해가 된다는 명탐정코난 빌런의 살인동기
17
남편의 상간녀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46
18
내일부터 사라지 광역시 지역.jpg
42
19
팬이 스타벅스 메뉴 추천해주자 이제 그 브랜드는 안먹는다고 밝힌 아이돌
23
20
나 ㅈ된거 같다…..;;
5
1
사람 쓰러져있다 신고••• 출동한 경찰차에 밟혀 사망
36
2
프랑스 거대 양당 에어컨 설치 논쟁
31
3
와 농협카드 나오는데 박지훈 얼굴 박혀서 나오나봐
2
4
배재고 결국 진영싸움까지 가는구나
12
5
하 sm미친것 이런거는 한국에서해줘야지
13
6
왜 귀 뒤는 씻어도 냄새나는 기분일걸까...??
1
7
심판 근데 크로아티아한테 기회 계속 주려하는거 너무 티났음
10
8
정보/소식
[단독] 284억 등친 '돼지엄마'…피해자 죽음에도 검찰 항소 포기
1
9
하 나 회사에 있어서 제대로 못봤는데 크로아티아 왜 골 취소됐어...?
3
10
아니 하투하 유하 스케르초 치는 거 대박이다
11
우리나라는 메시팬 80 호날두팬 20 정도인듯
17
12
내 주식 쌰갈
1
13
공항 사건으로 그냥 궁금한건데 연예인은
3
14
정보/소식
[속보] '진영 대결'로 번진 배재고 징계…보수단체, 야구협회 줄고발
15
15
축구선수 랭킹 1위 누굴까??
7
16
템퍼링이 그렇게 큰일이야?
5
17
여자 체지방률이랑 남자체지방률이랑 비교하는거 쌉에바구나
3
18
정보/소식
빙고판...실시간 업데이트 빙고판 안의 국가와 상대한 나라도 떨어진다?
19
메시 호날두 모드리치 카타르때도 마지막이라고 하지 않았어?
11
20
와 씨 하이닉스 뭐냐
1
1
정보/소식
유아인·이성민·윤경호, 장재현 감독 '뱀피르' 출연
8
2
재벌형사2
재벌형사 티저봤는데 확실히 형사 역 정은채가 잘 어울라긴하내
17
3
한수아 배우 진짜 친구 많당...
2
4
아 불륜 배우들 제발 기어나오지마
16
5
정보/소식
[단독] '우영우' 아쉬움 털고 주종혁, 주현영과 부부로 재회
4
6
이동진 호프 봤나봐
7
7
엥 재벌형사에 유승호도 나옴
1
8
식되는 벨드 남주 찾았는데
2
9
정보/소식
[단독] 오세영, 지성 다음은 성훈…'보스의 노골적 취향' 물망
10
문상민 에스티로더 캠페인 화보
11
신입사원 강회장 잼씀?
9
12
드영판 망해간다고 찡찡짜지 말아라
1
13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이준혁, '오싹한 연애' 출연…박은빈 오른팔 된다
14
더 떴으면 좋겠는 여배우 누구야?
11
15
호프 뭔내용이지...
16
맨끝줄소년
1화보는데 아 미쳤냐고!!!!!!!! ㅅㅍㅈㅇ
1
17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김민호, '오싹한 연애' 뜬다! 양세종과 팀워크 예고
1
18
이종석 운동 열심히 하는구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