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해로 약 4억원을 잃고, 남편까지 떠나보낸 A씨(56)는 이렇게 말했다. A씨는 자녀의 학부모 모임에서 처음 만나 10년 넘게 알고 지낸 고모(55)씨로부터 지난 2016년 처음 투자 제의를 받았다. 고씨는 “유명 증권사에 다니는 200억대 자산가인 사촌 오빠를 통해 투자하면 월 4% 이상 수익을 내는 원금 보장 상품이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50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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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피해로 약 4억원을 잃고, 남편까지 떠나보낸 A씨(56)는 이렇게 말했다. A씨는 자녀의 학부모 모임에서 처음 만나 10년 넘게 알고 지낸 고모(55)씨로부터 지난 2016년 처음 투자 제의를 받았다. 고씨는 “유명 증권사에 다니는 200억대 자산가인 사촌 오빠를 통해 투자하면 월 4% 이상 수익을 내는 원금 보장 상품이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5081?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