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쇼핑백 이런 거 아니고 캐릭터 그려진 쇼핑백이거든? 친구 선물 포장하려고 산건데 그게 크기가 커서 문 앞에 뒀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마음대로 버렸어 아니 왜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물건을 버리지? 진짜 이해가 안 간다 집에 쓰레기 버리는 곳은 따로 있는데 왜 굳이 문 앞에 있는걸 버리지...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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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쇼핑백 이런 거 아니고 캐릭터 그려진 쇼핑백이거든? 친구 선물 포장하려고 산건데 그게 크기가 커서 문 앞에 뒀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마음대로 버렸어 아니 왜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물건을 버리지? 진짜 이해가 안 간다 집에 쓰레기 버리는 곳은 따로 있는데 왜 굳이 문 앞에 있는걸 버리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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