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358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44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왜 이제와서 신고하냐며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답없다
대표 사진
익인1
어머니 생각이 나쁜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사고방식 고치고싶다.. 짜증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사람 많자너 피해자한테 피해자다움 요구하는 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이거... 맞말 ... 진짜 너무 싫어 피해자다운게 도대체 뭔데 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그러신대 진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윗세대는 좀 그런 경향있더라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욕보이려고 함 니가 옷을 그렇게 입었겠지 여지를 줬겠지 행동을 그렇게 했겠지 하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른들이랑은 그냥
해당 토픽으로 이야기 안 하는게 속편해
절대 생각 못바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중장년층 그런 생각 가진 경우 많은듯 여태 조용히 있었으면 계속 조용히 있지 왜 신고해서 이 난리를 만드냐고... 출근길 버스에서 들은 말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라면 엄마한테 물어봤을 것 같아 그럼 엄만 내가 저 상황이었어도 신고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냐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이런데에 어머니 발언을 올리면 욕먹을텐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 엄마도 딱 그렇게 말 하더라..내 생각엔 이미 그런 생각이 박혀있으니까 절대 못 바꿔
내가 아무리 반박해도 계속 저렇게 생각하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22그래서나는 한귀로흘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333 그냥 말을 안하는게 답이다 싶더라..이미 그 수많은 세월을 그렇게 살아오셔서 내가 바꿀수가 없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리 엄마도 약간 그런 식으로 말하더라 왜 이제서야 말하냐고 그래서 내가 그루밍 성폭력이란 게 왜 생겼겠냐 윗사람이 그러면 세뇌 당하고 무서워서 절대 말 못 한다 만약 내가 이런 일 당하고 와서 엄마한테 사실을 털어놓으면 엄마는 내 탓 할거냐 그랬더니 니 말도 맞네 하면서 이해는 했는데 다음 날 아침되니까 뉴스 보면서 또 비서 얘기하더라ㅋㅋㅋ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는 어쩔 수 없는 그런 게 있나봐 너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아니면 머리만 아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어른들은 그래 왜 당했을땐 가만히 있으면서 이익챙길거 다 챙기고 이제와서 뒷통수를 치냐... 그냥 생각하는게 우리랑 다른 분들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우리 엄마도 그러더라 2차가해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듣기 싫어서 그냥 아예 말 안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울아빠도 저소리함 안희정때 그래서 아빠랑은 일절 얘기 안함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입닫았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어른들은 왜 뒤늦게 신고하냐 하는 사람 많더라
본인이 안당해봐서 모르는거임
평생 고통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헐 우리엄마도 딱 이말 하셨어
3년 전 일을 왜 이제야 말하냐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울엄마도 그래...나이드신 분들 생각이 대부분 그런듯.. 지가 진짜 싫었으면 진작에 신고하든가 거절하든가 해야지 그러심ㅋㅋㅋ 그게 쉬운거냐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이런 주제 나올 때마다 부모님한테 “그거 나빠요!!”이게 아니라 “어머어머 세상사람들 여기 좀 보세요~!!! 그거 엄~~청 위험한 생각이예요!!!” 이러면서 싸우는 느낌 아닌 분위기로 계속 감정 이입해서 생각해보라고 하니까 이번에 드디어 부모님 리액션 바뀜!!!!! 피해자 안 됐다고 그러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부모님 그 생각 나빠요! 틀려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일단 방어하거나 더 고집하는 거 같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 진짜 ㄹㅇ... 우리 엄마도 그래서 지침 누구 편을 들어주는 건지ㅠㅠ 얘기해도 안 바뀌고 항상 싸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우리 부모님도 그러셔 그래서 집에서 잘 말 안꺼내려고 그래 난 ...괜히 싸워서 머리만 아플거같아서 ..
엔번방때부터 꼭 보면 피해자는 왜 그런거냐고 뭔가 가해자 입장 먼저 헤아려보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왜 이제와서 ~ 이런 말은 진짜 피해자 2차 가해하는 거나 다름 없지 ㅜ
그데 어른들같은 경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고, 심지어 젊은 층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됨,,,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에?? 진짜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이런 일 터질때마다 우리엄마도 그럼
맨날 여자가 남자 배경보고 먼저 꼬리쳐서 그런 거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여자고 딸밖에 없는 사람이..ㅠㅠ 그럼 내가 저런 일 당해도 엄만 그렇게 생각하겠네? 이러면 또 그냥 말 흐리고 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헉 완전 울 아빠 마인드 ㅋㅋㅋ 딸 넷 키우시는데도 서슴없이 저런말하심 자기 딸이었어도 과연 그런말이 나올까..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헐 소름 방금 우리 아빠도 그랬는데ㄷㄷ
비서 돈 안줘서 신고한거라 그러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우리엄마도 그러더라ㅋㅋ 딸이 성추행당했을때도 혼자서 합의보고 돈도 안받아와놓고 지금 그얘기하면 성추행당한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넌 아무것도 아니라그러고 합의한 이유도 웃겨 나이많은 할아버지가 감옥들어가서 뭐하냐고ㅋㅋㅋㅋ그냥 우리엄마 웃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옛날 분들은 어쩔 수 없나봐 우리 엄마도 그럼.. 지금 따로 살아서 박원순시장 얘기는 안해봤지만 김생민 미투도 여자 탓한거보면 지금도 여자탓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물론 옛날분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우리 부모님도 그런 생각 가지고 있더라..
긴 시간동안 결정하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걸렸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저런 사고방식 너무 속상해...
나는 우리 엄마가 저런 얘기 하면 내가 3년동안 성추행 당했어도 그런 소리 할수있냐고 물어볼듯......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우리 부모님도 그랬었는데 내가 성범죄 뉴스 나올때마다 발작하면서 뿌린대로 거둔거다 뭐다 가해자들한테 쌍욕하고 엄마아빤 딸 키우면서 그러고 싶냐고 싸우니까 변했어 적어도 내 앞에서는 그런 말 안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에휴 어디서 봤는데 상사가 짜장면 하면 볶음밥도 못시키는 사람들이 왜 진작 신고안했냐 왜 가만히 있었냐 이소리하는거보면 어이가 없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그런 사람들이 회식때 룸살롱 간거는 상사가 시키니까 어쩔수없다고 변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와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우리 아빠도 그말해서 아침에 핵싸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우리집은 가해자인 사람 욕하는데 문제는 이모부네...^^ 이모부 완전 옛날 사람 마인드 답이 없어서 우리 다 이모부가 하는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우리 엄마도 그러시는데
옛날분이시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나도 어제 그런 이야기하면서 싸웠어ㅠ
왜 이제와서 신고하냐길래
어이없어서 그게 2차 가해라고 한마디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이거 무슨 부모님 협회 있는 거여?? 우리 엄마도 딱 그렇게 말함 ^^ 답답해 죽는 줄 ㅎ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첫 소개팅 해보는데 할 말 없음 우째
10:39 l 조회 1
두바이 소금빵 너무 투머치하다 ……..
10:39 l 조회 1
인강인데 왜 수강인원 제한이 있는거지?
10:39 l 조회 1
당근 차단당했는데 내가 잘못한 거 아니지?
10:38 l 조회 1
기침계속하면 본인도 안피곤하나?
10:38 l 조회 1
떡값이라는 말 너무 귀여움..
10:38 l 조회 1
회사에 남미새 있는데 개열받아ㅠ 어떻게해?
10:38 l 조회 1
요즘 중소 가는것도 힘들어....
10:38 l 조회 1
서원이라는 이름 흔해?
10:38 l 조회 1
신규인데 처음 전화 대신받고 실수한 거 같아...
10:38 l 조회 2
나 알바 블랙리스트 먹은건가 2
10:37 l 조회 15
얼굴에 바르는 로션 몸에도 발라도 되지?
10:36 l 조회 5
내 인바디 변화 어때? 음…
10:36 l 조회 18
집에 동전이 너무 많은데1
10:36 l 조회 9
남자입장에서 발렌타인 초콜릿 직접 만들어서 주기 vs 고급 초콜릿 사서 주기
10:36 l 조회 6
친구랑 손절까진 아닌데 거리 두는중….나이 들수록 확실하게 느껴지네..
10:35 l 조회 12
크로스핏 다니는 익 있어?
10:35 l 조회 5
나 임용 합격했어ㅜㅠ8
10:35 l 조회 50
익인이들 떡값 세금 떼고 들어와??? 3
10:34 l 조회 14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병원 데스크 합격했거든..?2
10:34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