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다녔어서 3학년때 같은 반 친구 아버지네 회사로 실습나갔는데 나포함 10명도 안되는 가족회사였음 옆에 사장님 뒤에 실장님 또 옆에 사수님 그옆에 내 친구등등.. 작은 사무실이였는데 다닥다닥 붙어있으니까 너무 부담스러웠어 그리고 나도 모르게 위축되더라ㅠㅠ 그것때문에 실수도 늘고 사수한테 혼나고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너무 우울해지더라 결국 한달도 안되서 내가 먼저 못다니겠다고 하고 나왔었지ㅎㅎㅜㅠ하루하루 출근하는게 너무 무서웠거든 결론은 원래 하던건 그냥 취미로 하고 아예 다른 직업을 찾아보기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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