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에 아팠는데 아빠가 잠깐 집나갔다가 방금 꽃 사왔어ㅠㅠ 포인트는 아빠가 엄마 좋아하는 노래 부르면서 현관문 연거ㅋㅋㅋㅋㅋㅋ엄마는 지금 나보고 사진 찍어 달라그러구... 근데 나 왜 부럽냐...
나만 모쏠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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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에 아팠는데 아빠가 잠깐 집나갔다가 방금 꽃 사왔어ㅠㅠ 포인트는 아빠가 엄마 좋아하는 노래 부르면서 현관문 연거ㅋㅋㅋㅋㅋㅋ엄마는 지금 나보고 사진 찍어 달라그러구... 근데 나 왜 부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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