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간 적 있는데 스타일이 너무 안 맞았어 그래서 일단 돈이 너무 없다고 거절했어 근데 돈 빌려주겠다 그러고, 숙박비 자기들이 낼테니까 몸만 오라 그래 내가 부담스러워서 싫다니까 자기들은 진짜 괜찮대 그리고 엄청 서운해해ㅠㅠ 너 안 오면 진짜 서운하다고 너무너무 나랑 가고싶대 코로나나 부모님 반대 핑계는 안 통하는 게 얼마 뒤에 다른 친구들이랑은 여행 가거든 돈 없다고 아무리 그래도 다 내준다 그러니까 할 말이 없어..퓨ㅠㅜㅠㅠ 그리고 돈 없다는 거 핑계고 나 돈 많아 알바 많이해서 애들도 그거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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