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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5
이 글은 5년 전 (2020/7/12) 게시물이에요
21살이고 110만원 들어있어 돈이 너무 없어서 해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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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택청약이면 해지 안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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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돈이 너무 없어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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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진짜 돈이 없어도 안할거야 다른 방법은 정말 없니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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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한 번만 봐주라ㅠㅠ 알바를 뛰고 있긴 한데 9월달에서 10월까지 일정한 수입으로 고정이 안돼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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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대학생이니? 그러면 차라리 장학재단 생활비 대출을 받아 소액도 가능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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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중에 아파트 관심 없어도 대출 받는게 나을까??ㅜㅜㅠ 대출 받은거 알면 또 집에서 난리날 것 같아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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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중에 싸우더라도 일단 대출받아 청약 깨는 게 더 싸움될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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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한 번 알아봐야겠다ㅠㅜㅠ 고마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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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건 꼭 필요해서 하게 된 거라고 마음 편히 생각해 그리고 어차피 부모님이 지원을 덜 하시면서 오히려 너가 네 선택에 대해 더욱 발언권을 갖게 된거니까 걱정말고!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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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청약은 안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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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 진짜 너무 없어도??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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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한테 빌려보는 건 아때?? 청약은 깨기엔 아깝다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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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집에 사는거 빼고는 경제적 지원이 아예 끊겼어ㅠㅠ 용돈 주는걸 되게 싫어하고 말도 해봤는데 집에 돈 없어서 안준대,, 당장 핸드폰 요금이랑 교통비 등등 나갈 것들 투성인데 알바비 모아뒀던 것도 이제 없어서ㅠㅠ 나중에 아파트엔 관심도 없는데 너무 고민돼서 물어봤어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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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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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한 번만 봐주라ㅠ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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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무리 그런 상황이라도 나라면 한달을 진짜 참고 없이 살았음 살았지 안 깰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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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두세달 핸드폰 요금이나 교통비를 못낼 것 같은 상황이라 그래ㅠ 없이 사는 정도가 아무것도 못내는 상황이라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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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윗댓 봤어? 대학생이면 국장 소액 대출 받아서 생활하면 좋을 것 같아 ㅜㅜ 그래도 청약은... 깨면 진심으로 후회할거야 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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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 아파트 살 생각 없어두 그게 나을까?ㅜㅜㅠㅠ 집에서 돈 문제에 너무 예민해서 등록금도 장학금 받을거 아니면 직접 벌어서 다니라고 할 정도거든ㅠ 대출 절대 받지 말라고 그래서 알면 난리날까봐ㅜ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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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출받아도 너가 갚을 건데 상관없는거아니야? 집에서 너한테 경제적 지원 딱히 없고 거의 반독립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너가 개인적으로 돈 관리하는 걸 이젠 뭐라할 수 없다 생각해 너가 번 돈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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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어ㅜㅠ 한 번 알아봐야겠다ㅜ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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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리구 주택청약이 굳이 아파트를 사서 거주가 끝이 아니라 거기에 살지 않더라도 그걸 기반으로 재테크가 가능하니까 ㅜㅜ 난 포기하지 않았음 좋겠어 결국엔 너무 힘들면 어쩔 수 없긴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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