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어..
그러면서 아끼면 똥된다고 ㅋㅋㅋ 힘들면 말하라는데 타지에 혼자 있어서 그런지
보자마자 눈물났다 ㅎㅎ
가족 보고 싶어서 단톡에 보냈는데 아빠는 읽는둥마는둥 (바빠서 그러겠지만) 하셔서 너무 서운했는데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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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어.. 그러면서 아끼면 똥된다고 ㅋㅋㅋ 힘들면 말하라는데 타지에 혼자 있어서 그런지 보자마자 눈물났다 ㅎㅎ 가족 보고 싶어서 단톡에 보냈는데 아빠는 읽는둥마는둥 (바빠서 그러겠지만) 하셔서 너무 서운했는데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