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치킨집 주방보조로 1년동안 했고 저녁 6시부터 11시30분까지해 또가족단위로 운영하는곳이야ㅠㅜ 처음에는 알바가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는데 홀 확장하고 배달도 많아지고 이제 내가 다할줄 아니까 나한테 다 시키는 분위기고 다같이 밥먹다가도 손님오거나 전화오면 내가 다해야하고 앉는 곳이 있다고 해도 거의 사장님이랑 언니들 앉아있어서 내가 가서 앉기도 그래ㅠㅠ 뭔가 눈치보이고ㅠ 1년이나 됐는데도 눈치보이고 그래퓨 또 내가 이번에 근로장학생도 뽑혀서 투잡하는데 이걸 사장님이 아셔ㅠㅜ 진짜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실수할때마다 눈치보이고 힘들어 진짜 힘든이유는 원래내가 월요일부터 목요일 9시까지였는데 사장님이 혼자하시는게 힘들어보여서 금요일까지 10시로 바꿨는데 사장님이 주말에 집 안가면 알바나오라고 하셨는데 나는 또 거절하자니 그래서 그런다고 했는데 이러니까 본가도 자주못가고 너무 힘들어서ㅠ 그냥 저녁 11시30분까지 한다하고 주말은 안 나오기로 정했는데 솔직히 나는 10시까지 하고 싶었는데 사장님이 11시30분으로 정해서 걍 알겠다 했거드뉴ㅠ 근데 7월달이랑 8월달에 초복 말복껴있어서 나와야해ㅠ 말복날 우리 아빠 생신이라 이때 집 가려고했는데 집도 못가고 삶의 질도 너무 떨어져ㅜㅠ 진짜 그만 두고싶은데 뭐라 말하고 그만둘지 모르겠어 그만둔다하면 내가 근장때문에 그만둔다고 생각할거 같고ㅠㅜ진짜 너무 힘들어ㅠㅠㅜ뭐라고 말해야할까ㅠㅠㅠㅜ 글이 너무 길어서 미안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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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