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진지 모르고 입덧하면서 다녔는데 진짜 핵죽을맛이였어 ㅋㅋㅋ 점심시간 두시간이면 한시간반을 그자리에서 자고 수업때 다 졸고 그래도 꾸역꾸역 ㅐ9시까지가서 12시까지 있다왔어 밥먹을땐 어찌나 토하고싶고 지하철에서 어찌나 힘든지 ㅋㅋ...임산부들 어케 회사다니냐? 진짜말도안돼 지금은 헤어졌긴한데 임신했을 당시 소문나기 죽기보다 싫어서 가족한테도 못알리고 남친한테도 끝까지 숨겼었지 다른거보다 혼자 감내하고 혼자 지워야한 마음고생한게 심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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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진지 모르고 입덧하면서 다녔는데 진짜 핵죽을맛이였어 ㅋㅋㅋ 점심시간 두시간이면 한시간반을 그자리에서 자고 수업때 다 졸고 그래도 꾸역꾸역 ㅐ9시까지가서 12시까지 있다왔어 밥먹을땐 어찌나 토하고싶고 지하철에서 어찌나 힘든지 ㅋㅋ...임산부들 어케 회사다니냐? 진짜말도안돼 지금은 헤어졌긴한데 임신했을 당시 소문나기 죽기보다 싫어서 가족한테도 못알리고 남친한테도 끝까지 숨겼었지 다른거보다 혼자 감내하고 혼자 지워야한 마음고생한게 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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