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두번 해야지 받아주지 뭔 뇌절까지 가게 말하니까 진심인가 싶은거야 27살 백수 오빠랑 21살 나 심지어 강아지도 있는데 자꾸 늦둥이 가질까 하니까 열받더라고 그래서 아빠 맨날 회사 때려칠꺼라고 해서 내 등록금 온전히 내가 벌어야하나 하는 생각 가지게 하면서 뭔 애냐고 말하고 애 키우는데 2억이 넘는다며? 근데 엄마아빠가 지금 돈 벌면서 그 애 키우는 돈과 노후자금까지 마련할 수 있냐고 없지 않냐고 근데 뭔 늦둥이 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고 좀 쎄게 말했더니 삐졌어 내가 심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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