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풀 겸 어제 엄마랑 맛있는거 먹기로 약속해서 맛있는거나 먹어야지 하고 오는 길에 배고픈거 꾹 참고 집에 들어왔는데 혼자 이미 다 먹었대.. 너무 속상해ㅠ 유치하고 별거 아닌거같아보이는데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
일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풀 겸 어제 엄마랑 맛있는거 먹기로 약속해서 맛있는거나 먹어야지 하고 오는 길에 배고픈거 꾹 참고 집에 들어왔는데 혼자 이미 다 먹었대.. 너무 속상해ㅠ 유치하고 별거 아닌거같아보이는데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