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144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27살인데, 나는 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간호 붙었고 친구는 수능 맘에 안들게 나왔다고 대학을 안감ㅋㅋㅋㅋㅋㅋ 

나는 칼졸업하고 병원 1년 다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반년 좀 넘게 쉬고(벌고 모은거 반 이상 호로록) 다시 꾸역꾸역 취업했어... 

근데 친구는 본인이 배우고 싶은거 이것저것 다 배우면서 여행다니고, 이런 저런 일들 조금씩 해보는거 부모님이 다 지원해주고도 돈이 남아돌더라... 

걔는 인생에 별로 욕심이 없다는데 일찌감치 서울에 아파트 하나 증여받았더라고... 당연히 별 욕심이 없겠지...ㅎ 나보고 하고싶은거 다 해보라는데 나는 너처럼 못한다니까 왜...? 하는데 할 말이 없더라... 진짜 부러워...
대표 사진
익인1
ㅠ 진짜 제일부러움... 나는 알바하면서 힘들게 취준하는데 부모님이 그냥 가게하나 차려주는친구 볼때... ㅠ 맨날 놀러다니고 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열심히 살고 나는 나대로 행복 찾으려고 하는데 저런거 볼때마다 현타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음주에 알바 명접 잡혓는데 갑자기 오늘도 되냐고 연락 오셧거든
12:23 l 조회 1
취뽀한 행복은 채 2달도 안가는듯
12:23 l 조회 1
친구가 163/53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 한다길래 엥 네가 왜 다이어트를 해 했는데2
12:22 l 조회 10
20대 여자 여우 특징 딱 알려준다 조심해라
12:22 l 조회 9
내 지식인 질문 개 수치스럽네ㅋㅋㅋ
12:22 l 조회 6
공무원들 너무 싫어 진심 ptsd옴
12:22 l 조회 7
회사 공고도 올라오는곳만 올라오네
12:22 l 조회 5
고시공부하려고 300만원모았거든
12:21 l 조회 20
살말 2
12:21 l 조회 16
엄마가 자꾸 이런말하는거 짜증나
12:20 l 조회 20
취준생들아 국취제 어때??9
12:19 l 조회 26
후드티 56만원 하는거 8만원 하는데 살까말까 민트색임 2
12:19 l 조회 21
회사에 앞머리 롤 책상위에 두면 다들 뭐라하셔?!2
12:19 l 조회 21
보육/유치원교사 지금 얼집 교사 있어?
12:19 l 조회 71
내 친구 너무 말을 저급하게 하는데 듣기 싫다 ..ㅜ 4
12:19 l 조회 2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2박할까 3박할까3
12:18 l 조회 15
160/53->47까지 천천히 빼고 싶으면 (3-5개월동안) 기초대사량만큼만 먹으면 돼??5
12:18 l 조회 11
부잣집 친구가 1인당 20마넌짜리 뷔페 가자하면 어떨거같아 ?9
12:18 l 조회 57
돈은 빨리 빨리 안 모이고 마음은 급하고 ㅠㅠ
12:18 l 조회 15
토익 보통 몇점부터 고득점이라해??1
12:18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