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말할 데도 없고 이런 걸로 대놓고 뭐라 하기도 그래서 여기에라도 혼잣말로 푸념 ㅠㅠ 학교 다닐 때부터 그러더니 지금 오년째?..그런다 동아리든 뭐든 내가 어느 무리에 가게 되면 일단 꼭 따라와서 내 행동 관찰하고 따라하고.. 내가 사용하는 단어 말투 뭐 sns에 달고다니는 댓글 내용까지 다 따라함ㅋㅋㅋㅋ하.. 심지어 무리에서 내가 특정 사람 찝어서 그분 성격 좋더라 친해지고 싶더라 귀엽더라 하면 관심도 없었으면서 갑자기 자기도 그 사람 과하게 좋아하는 척 하다가 나 몰래 그 사람이랑 약속 잡고 만나고 친해져서 오더라 ㅎㅎㅎ 꼭 ㅎㅎ 나한텐 절대 말 안 하고ㅎㅎ 근데 그래놓고 꼭 만나고 온 후에 그 사람 사소한 성격까지 트집 잡아서 나한테 뒷담화하고..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처음엔 착각인 줄 알았는데ㅋㅋ 가끔 주변에 눈치 빠른 애들은 나한테 가끔 말도 해주던데.. 스타일이나 취향 따라하는 것도 물론 하고ㅋㅋㅋ 근데 그거보다 오히려 이런 인간관계 따라하는 게 더 스트레스 받아.. 너무 짜증나고 ㅠ 화나고.. 따라하는 거 빼곤 참 좋은 친구라 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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