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내가 소개팅남이랑 연락중인데 어찌 되어가냐 물어보길래
뭐 그냥 잘 모르겠다 그분이 어디가자 나중에 뭐 하자 이런 말은 많이 하는데
구체적인 약속을 안잡는다 물론 뭐 지금 바빠서 그런거겠지만 잘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너 안좋아하는거네 별로다 끊어내! 이런식이야 뭐든...
뭔가 이때까지 연락하던 사람들도? 나도 그 사람이 나한테 그냥 그저 그런가보다 하는데도 막 야 걘 너 안좋아해! 걔 끊어! 라고 자꾸 부추겨
나는 약간 내가 더 좋아하면 이정도 더 해주는거야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걘 여자가 더 편해야하고 남자가 좋아하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이런식의 주장이 강해서 나를 좀 남자쪽에선 호구잡았다? 생각한다고...
자기 기준에서 아니다 싶으면 야 그건 아니야! 부정?? 적인 말을 엄청 강하게 해ㅜ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진짜 친구라고는 하지만 뭐든 다 안된다 별로다 아니야 이러니까... 좀 자존감 떨어져ㅠ
내가 이상한걸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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