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다리 다치셔서 두달째 병원에 계셔 그래서 일도 그만두고 엄마도 일 그만두고... 나이도 있으셔서 요즘 좀 예민해지신거 같아 ... 누가봐도 아빠잘못으로 싸운거라서 언니들한테 화해하라 할수도 없고 아빠도 요줌 안좋으실거 알고 나까지 아빠랑 싸울까봐 화해해보시라구 이얘기 꺼낼수도 없고ㅠㅠ 나는 대학교때문에 타지에서 살아서 아빠랑 전화를 많이 하는건 아니었는데 매일 전화하셔서는 언니들은 아빠랑 연 끊으려는 거냐고 연락을 안한다고 아빠 왕따시키냐고 자꾸 야기하셔ㅠㅠㅠㅠㅠ 이번 주말이 아빠생신인데 어떻게 해야항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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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