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자릿수 되는 초초초고도비만이였는데 열심히 감량해서 지금은 그냥 비만이거든? 초딩때는 살쪄서 왕따당하고 그 뒤로도 쭉 길가는 사람 시선, 가족들 언어폭력 등등으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움츠리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평균보다 조금 통통한 정도라 길거리를 걸어도 움츠러드는일 없고 동네 지나가다 초등학교때 같은반인애 만나도 못알아봐서 당당히 지나가 살빼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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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자릿수 되는 초초초고도비만이였는데 열심히 감량해서 지금은 그냥 비만이거든? 초딩때는 살쪄서 왕따당하고 그 뒤로도 쭉 길가는 사람 시선, 가족들 언어폭력 등등으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움츠리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평균보다 조금 통통한 정도라 길거리를 걸어도 움츠러드는일 없고 동네 지나가다 초등학교때 같은반인애 만나도 못알아봐서 당당히 지나가 살빼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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