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그대론데 나만 너무 황당한건가 내가 이기적인건가 봐주라ㅠㅠ 우리 지역이 요즘 시에서 만든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이 많이 생겼거든? 근데 새로생긴거 잘몰라서 우리 집 주변쪽은 아직 막 이용자가 많진 않아 내가 수령하러 가면 내거 말고 한두개 더 차있는정도? 아니 나도 이해는 간다? 거기가 역에 있는건데(원래 대부분 역에있음) 우리집쪽 역이 크질 않아서 주차하기에 불편한 편이긴해 근데 다른 택배사 아저씨들은 한번도 이걸 말한적이 없는데 한 택배사 아저씨가 뭐 안심번호같은거때문에 나한테 연락하셨는데 택배 좀 여기 말고 집으로 시키면 안되냐는거야... 너무 황당해가지고 ㅋㅋㅋ 이용자수도 적은데 주차 불편하다고 ㅋㅋㅋㅋ 일단 대한통운 아니라서 아예 나빼면 안와도되나봐... 맨날 먼 택배함까지 가다가 가까운데 생겨서 너무 좋았는데 ㅠㅠ 넘 당황해서 앟 하고 멋쩍게 집으로 시키는건 조금 그렇다고 했거든 근데 그 뒤로도 안심번호 이슈해결하고 끊을때 또 담부턴ㄴ 집으로 시켜달래... 아니 이 택배함 활성화 되면 어차피 들러야하는거 아닌가? (생긴지 이제 한달됨) 그리고 다른분들음 아무말씀 안하시는데 아니 내가 맨날 택배사 확인해보고 시켜야하는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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