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남사친이랑 사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얘랑 오래간다는 확신도 없고 친구였다가 사귄게 쑥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같은 무리에 있는 친구들한테 6개월동안 말을 못했어 그중에 3개월은 방학이라 친구들을 거의 안봐서 방학 끝나고 말해야지 하니까 6개월이 흘렀더라구 용기내서 얘기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울면서 배신당한것 같다고 화내면서 나가더라.. 그이후로 연락도 안하고 지내 내가 잘못한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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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남사친이랑 사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얘랑 오래간다는 확신도 없고 친구였다가 사귄게 쑥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같은 무리에 있는 친구들한테 6개월동안 말을 못했어 그중에 3개월은 방학이라 친구들을 거의 안봐서 방학 끝나고 말해야지 하니까 6개월이 흘렀더라구 용기내서 얘기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울면서 배신당한것 같다고 화내면서 나가더라.. 그이후로 연락도 안하고 지내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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