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양심에 손 얹고 코로나 터진 날 이후 단 한번도 술 마신 적 없어...ㅠㅠ 올해 초 이후로 친구 1번 만났어... 불안장애 공황장애라 그런 것도 있고 부모님께서 기저질환자라서...ㅠㅠ 근데 쌍수 빨리 해야 할 것 같아서 강남가서 했는데...ㅠㅠ 마스크 다들 엄청 철저하게 쓰시는거같진 않아서ㅠㅠ 그냥 의료용 마스크 턱에 걸치시거나 열도 안재고...ㅠㅠㅠ 너무 위험한데 다녀왔나...ㅠㅠ 노래방 급일까 수술해주시는 분들 2주에 최소 몇백은 맨얼굴로 볼텐데 괜히 했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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